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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저희엄마를 폭행한 아랫집아저씨가 경찰서에서 풀려나서 막돌아다녀요

Nnㅜㅜ |2012.04.12 16:44
조회 345,920 |추천 1,395

 

정말 사람일은 모른다고 제가 여기 이렇게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도움 청할 곳은 없고 너무 속상해서 글 쓰게 됐습니다.

 

먼저 지금 제가 글을 차분하게 정리해서 쓸만큼 정신이 ㅠㅠ 없어서요

오타나 이해가 안가시는 부분이 있을지도 몰라요 미리 양해구합니다.

 

저도 다른 분들처럼 친구들이랑 놀면서 생긴 재밌는 일이나

동물판으로 밝게 글 쓰고 싶었는데,

처음 쓰는 글이 이런 내용이라 저도 참 속상하네요

 

네이트가 익명성이 보장되니까 글과 관련없는 악플도 많고 해서 걱정은 되지만

가족에 관련된 글이니만큼 뜬금없는 악플은 자제해 주세요 부탁드릴게요..

글도 길어질 것 같은데,
그냥 내리지 마시고 짧은 조언이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엄마랑 둘이서 살고 있습니다

엄마가 몇년전에 암수술을 받으셔서 시골이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지만

살던 곳에서 조금 멀리 공기좋은 쪽으로 이사를 와서 2년정도가 지났어요.

시골이라고 해도 아파트 단지인데

저랑 엄마만 살다보니 평수가 작아도 상관없지만

그래도 이왕 옮기는건데 제일 끝동이 산책로도 좋고 바로 뒤가 산이라서 풍경도 좋고 엄마가

마음에 들어 하시길래 평수가 넓지만 끝동으로 결정해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은  2층이예요.

이사를 했을 때는 제가 학교에 다니고 있을 때였는데,

이쪽이 교통편이 안좋아서 불편했지만 그래도 이사목적도 있고 집 자체는 마음에 들어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직장인입니다.)

 

처음 몇달간은 아무런 일이 없었는데

제가 일주일 중, 기숙사에서 반 집에서 반 이렇게 지냈거든요

그런데 제가 기숙사에 있던 날 새벽에 엄마한테 전화가 온거예요

집에서 엄마 혼자 자고 있는데 아래층 아저씨(50대 후반정도)가 초인종을 누르고 현관문을 발

로 차면서

문열라고 막 소리를 지르시더래요

그래서 처음엔 술에 취했나 생각도 되고 저희 맞은편집이나 위층에도 소리가 그대로 다 들리니

까 폐가 될까봐 내려가서 주무시라고 얘기하면서 현관문 고리를 걸어놓은채로 문을 살짝 여셨

대요.

그랬더니 우리엄마 멱살을 잡으려고 팔을 확 집어넣으시면서 시끄러워서 살수가 없다고 온갖

욕을 하더래요

여기가 아파트 단지도 작고 산 앞에 있어서 엄청 조용하거든요. 그런데 새벽에 다 잘 시간에

시끄럽다니요. 그것도 자는 사람 깨워서.


엄마가 혼자 있고 하니까 너무 놀라서 팔을 밀고 문을 닫으셨는데

밖에서는 혼자 복도에서 소리 지르고 욕하고 발로 문차고.... 그런다고 저한테 전화를 하신거예요

그런데도 아래층에서는 그 아저씨 데리러 오지도 않더라구요

 

엄마 지나서 알게 된 건데 아래층에는 그 아저씨 부부랑 딸,사위 손녀(인지 손주인지는 잘 모

르겠어요.) 그리고 아들까지 산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한참을 욕하고 벨 누르고 난리를 치다가 내려가셨나봐요.
그런데 그 이후로 이틀에 한번 하루에 한번
어떨 때는 하루에 5번 넘게도 올라와서 벨 누르고 문 발로차고...........

 

저희집에서 정말 누가 떠든거라면 억울하지라도 않습니다.
조카가 놀러오는 일도 없고 뛰어다닐 일도 없고.

더 어이 없는건 그 아저씨가 하는 말이
남자들이 떠드는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면서 아들 숨기고 있는거면 빨리 내놓으래요 패죽여버린

다고.
한번은 참다참다 안되겠어서 경찰이랑 경비아저씨 대동하고 저희 집에 들어오게 했어요
직접 확인하시라고. 아들도 없고 떠들 사람도 없다고.
그랬더니 현광부터 제 옷장까지 다 열고 안방까지 싹 다 보고 내려갔는데

저희는 이제 됐겠구나 했는데
더오면 더 왔지 절대 그만하진 않으시더라구요.

그리고 한번은 저희집 베란다 난간을 아래층 베란다쪽에서 올라오려고 했는지
손으로 난간을 잡고 있었대요.
엄마가 놀라서 경비아저씨 부르고... 또 대충 해결하고...
또 그다음엔 반복이고.

 

저는 주말에 집에 들어오면 밖에 나가기도 너무 무섭구요
분리수거나 쓰레기버리러 나가는 것도 너무 눈치보이고 신경쓰여요.
아파트 계단 올라갈때도 발소리 안내서 올라가고,
상가 나가기도 무서워서 배달시키고 그래요.


제일 속상한 건 엄마가 치료목적으로 안정하려고 아는사람 많고 친구들 많은 곳에서
이사왔는데 더 힘들어하시는거예요.

이 이후에도 경찰서에도 몇번 다녀오고 관리실에도 얘기해보고 했는데
매번 새벽이고 밤이고 낮이고 신고하는 것도 민폐고 정말 미치겠어요.

 

 


제가 이 글 쓰게 된 이유는 어제 선거날에 있었던 일인데
하도 그전에 있던 일이 많다보니까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죄송해요

 

선거날에 제가 오전 출근을 해서 점심이 조금 지나서 퇴근을 했어요.
엄마랑 버스정류장에서 만나서 같이 투표하러 가려고 했거든요.
버스타고 집으로 가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퇴근도 일찍하고 기분도 좋아서
해맑게 전화를 받았는데 엄마목소리가 너무 안좋고 경찰서에 있다는 거예요
진짜 버스에서 너무 놀라서 뭐냐고 했더니

나오려고 주차장에서 차 쪽으로 가는데 1층에 서있던 아저씨가 엄마를 보더니
곡괭이.............하 진짜 손으로 이 단어를 쓰는데도 손이 덜덜 떨리네요
그 아저씨가 텃밭에서 일하거나 농사를 지으시더라구요
그럴때 쓰는 농기구가 집앞에 막 쌓여있는데
그 땅파는 곡괭이를 들고 엄마한테 달려든거예요.

엄마는 어쩔수없이 손에 상처나고 어깨, 옆구리 팔 .. 맞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거죠
저라도 옆에 있었으면 막아보기라도 했을텐데
진짜 버스에서 그 얘길 듣는데 너무 눈물이 나서 창피한거고 뭐고 없더라구요
겨우 112에 신고를 했는데
그 신고하는거 듣고 들고있던 곡괭이를 아파트 뒤쪽에서다 숨기고 오더래요

저희 아파트 주차장에 CCTV다 있거든요.

경찰분들이랑 관리소 직원분들 오셔서 감춰둔 곡괭이도 다 찾아오셨고
(관리소 분 한분은 말리다가 맞으셨대요..
경비아저씨들도 다 나이도 많으신데 부르기도 죄송한 마음이예요)

사진이랑 엄마 맞은 팔 어깨 손도 사진으로 다 찍으셨대요.


버스에서 내리는데 다리가 막 풀려서 우산으로 땅 짚으면서 내려서 경찰서로 뛰어들어갔더니
엄마 손이 너무 부어있는거예요.
근데 그걸 보는데 진짜 저도 모르게 화난게 빵 터져서
경찰서에서 그러면 안되는데 소리를 질렀어요
그 아저씨는 태연하게 앉아서 저 쳐다보고 있는데
지금 뭐하는거냐고 소리를 질렀더니 경찰 아저씨들이 한 5~6분 계셨던것같은데
저한테 뭐하는거냐고 가만히있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부모가 폭행을 당했는데 가만히 있는 자식이 어딨냐고 울면서 소리를 질렀더니
아무 말씀도 안하시더라구요
제가 울거나 하면 엄마가 더 속상해할거 뻔히 아니까
여태까지 그냥 괜찮아 정신이상하니까 그냥 우리가 피하자 괜찮아 괜찮아 말로는 위로했는데
이런 일이 생기니까 화도나고 눈ㄴ물도나고 그래서 엄마안고 펑펑 울었어요.

 

그 후에 그 아저씨 보호자로 사위분이 오셨는데
죄송하다 죄송하다 하시더라구요
그 분만 보면 무슨죄가 있겠어요 그 가족들도 얼마나 지쳤으면 저렇게 방치를 할까
생각도 했고 이해도 해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솔직히 이 상황은 누가봐도 아닌거잖아요.

그아저씨가 정신이 이상한걸 알면
억지로라도 입원을 시키던 치료를 받게하던 하는게 도리 아닌가요?
근데 사위가 들어오니까 자기집 안방인듯이 안부 물어보고 왔냐?막 이러는데
진짜 이성 날아갈뻔한거 주먹쥐고 참았어요.


조서쓰고 진술서까지 자세하게 쓰고
법적으로 해결하겠냐고 하시길래
제가 꼭 그렇게 해달라고 말씀 드렸어요.
그리고 그 아저씨는 파출소에서 경찰서로 넘어갈거라고 했구요.

엄마랑 저는 진단서때문에 병원으로 가야되서 진술서 작성완료 하고 먼저 나왔어요.

나와서 병원가서 진단서 끊고
(어제 선거일이라 공휴일이라서 시간이 오후라 응급진료로 구분되어서 병원비도 20만원 가까이

냈어요) 나왔는데
워낙 엄마랑 제 성격이 털털한 편이라서
왠만하면 그냥 잊자 하는데

솔직히 이건 너무 충격인거예요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정말 미친사람이라면 앞뒤안가리고 정말 심하게 때렸겠죠
그런데 경찰온다니까 숨기고 큰상처 안나게 때리고 이런거 보니까
더 짜증나요. 진짜 미칠것같아요 ...

 

그래도
다음에 어떤 짓을 할지 모르잖아요
이번엔 강하게 나가야한다 생각하고 경찰에 넘어갔으니까 안심하고
(사실 완전한 안심은 아니죠. 나온후에 더 큰 해꼬지를 할 것 같으니까요..)


증거도 있고 관리소분들도 보셨고
여태까지 한 짓들이 있으니까 완전 현행범?이라고
합의안해주면 못나온다고 들었는데, 가족이 나중에 합의해서 풀어달라 하면
입원시키는거 아니면 안된다고 강하게 나갈 생각이었거든요

 

오늘 제가 회사에서 일하다가
다음날되면 더 쑤시고 아프니까 걱정되서 전화를 했는데
아래층 아저씨가 아무렇지도 않게 돌아다니고 또 밭에서 일하고 계신다고 하는거예요.
그 말을 듣는데 진짜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어떻게해야되요?
진짜 제발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요즘들어 제일 후회되는게 뭐냐면요
아들이 아니고 딸인거예요. ㅜㅜ

요즘세상에 옆에 살아도 무슨일 생겨도 관심 안갖는 세상이지만
그렇게 몇십번도 아니고 몇백번정도는 왔을텐데
신고까진 바라지도 않구요, 나와보지도 않아요.........
괜히 이런것까지 서운하게 느껴져요

언제 한번은 새벽 4시에 문차면서 난리부리길래
4층에 사는 젊은 남자분이 내려와서 시끄럽다고 조용히좀 하라고 하시니까
아래층아저씨가 욕을했어요 막 때릴려구요.
근데 그 4층 남자분이 때릴거면 때려보라고 버티니까 갑자기 기죽어보이면서 슬그머니 피하는거예요.
제가 그렇게 소리치면서 뭐라고 할때는 죽일듯이 달려들던 사람이.

제가 아들만 됐어도 저렇게 우습게 보고 시도때도없이 와서 못살게 굴지는 않을텐데.

 

 

아파트가 생긴지 5년이 안되는데
저희가 들어오기 전에 있던 두집도 자기가 다 내쫓았다면서 막 소리ㅣ지르셨어요
경찰분들도 다 들으셨구요

여기에 쓴것보다 자세히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하루도 안되서
아니죠 저희 나가고 바로 풀려났을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아무렇지도 않게 집에와서 생활하고 있는데
저희가족은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그냥 쳐박혀서 살아야 되나요?


많이 읽어주시고
방법좀 알려주세요..

 

엄마가 아픈것도 속상해서 돌아버릴 것 같은데..
좋게 해결해서 빨리 벗어나고 싶을 뿐입니다.
다음엔 밝은 글로 찾아뵙고싶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395
반대수27
베플오빠인데|2012.04.14 02:59
오빠인데 지금부터 말놀께 잘들어봐 그맥이 현행범으로 잡힌거고 경력있으니까 법원에 진단서들고 소장제출해대신에 분명히할께는 핸드폰동영상촬영 시간과날짜가나오게 그리고 소리녹음 두렵더라도 꾀많이해둬 그리고법워제출 우리나라법상 그런피해가있어도 그사람 강제이주못시켜 다만 몇백미터 안으로 접근 금지법 이런게있지 방법은하나야 글쓴이가 이사가는거 그래서 고소하라는거야 그래야 이사비용하고 보상금을받아서 좋은데로이사가니까 분명말하지만 절대로 그색히를 다른데로보낼수있는법은없어 정신병원진단서로 당장 입원조치가필요한경우빼고는 그런경우도 가족이문제가되지 보호자들말이야 이런말하늡이유는 오빠도 너무도너무도 똑같은경험을했거든 그래서 밎에집 개박살내고 집팔아서 보상금 내게만들고 거지촌으로 쫒아보내버린적이었어 가족인생퇴겔시킨거야 중요한요점 다시말하지만 날짜와시간이나와있는 동영상 소리녹음 많이 꼭 그리고 진술서 증인 파손된현관문 사진도좋고 사진도꼭찍어서 검터에저장해서 유에스비에 또따로보관하고 오빠경험으로는 합의해준적있는데 가족불쌍해서 그거 아무소용없다 압의에 고마움느낄색이면 그런짓 시작도안했을꺼다 명심해라 적당선합의는없다 방법은두가지 돈줘낸받아내서 좋인데가거나 그가족을보내버리거나 둘중하나 그리고 또하나 정신과진료꼭받어 어머니 그리고 어머니에게 말씀드러 너무무섭고잠도못자고 몸도너무떨리고숨도못쉬겠고 발자국소리 엘리베이터나 남자소리만들어도 무섭다고하라고의사앞에서 그럼 외상후스트레스성 증후군판정 받을수있어 일상생활을못한다고해 그판정나오면 글쓴이 법원에서 백퍼승리다 개박살낼수있다 꼭 적당선합으는해주지마 절대로 인생살면서두고두고 후회할꺼야 적정합의하면 그러롬은 합의해주면 복수하거든 그럼 어머니혼자계시는데 더위험해질꺼야 절대안되 목표를 인생퇴겔로잡자 글쓴이 화이팅이다 아그리고 후기꼭올려줘요 안올리면글쓴이 혼남
베플시훤|2012.04.12 19:15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판을 보는 한 인간입니다. 법적신고를 하셨는데도 그렇게 반성하지 않는 인간을 우리는 세글자로 말을 합니다. '미친놈' 이라구요. 그 사람은 정신병환자나 머리가 좀 돈 사람인것 같습니다. 아니 좀이 아니라 많이요. 도움이 되려는지 모르겟다만, 일단 그 분께 똑같이 갚아 주세요! 똑같이 현관문 발차고 옷장 뒤지고 곡괭이 들고 패세요 는 거짓말입니다. 이거를 바보같이 하는 사람은 없겠죠. 제 생각에는 일단 그 사람은 상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법적대응(재판)을 열어서 누가 옳은지 판단하고, 그 사람에게 손해배상을 받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그 돈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일듯 합니다. 그런 미친놈과 상대하기에는 우리의 시간이 너무나도 아깝고 우리의 말이 아깝겠죠. 재판이 끝나고 미친놈에게 한마디 하세요 " 니가 자초한 일이다 나중에 배로 갚아주마 " 라구요.
베플힘내요|2012.04.14 02:45
지나가는 법대학생입니다. 우선 그 미친놈이 돌아다니고 있다는것은 훈방조치가됬다는것인지 아니면 유예기간인지 아직잘모르므로 우선 그파출소에 직접 가셔서 (전화보단 직접가셔야 효과가있습니다)어떻게 된건지 물어보시고요. 그냥 작은 시골동네라서 쉬쉬하거나 덮어주는 경우가 간혹있으니까 그렇게 된 경우시라면 그 파출소에서 가장 높은직급분 면담요청하시고요. 그래도 진전이 없을경우 각지역구 또는 큰도시마다 있는 경찰서에있는 민원실에다가 당신들 꼬질라버리겟다 민원넣겠다라고 말하시구요. 요새는 경찰분위기가 그리 좋지못해서 민원 넣었다 하면 그 파출소 분들바로 조취 들어갈꺼구요 이렇게 해도 진전이 미비하다면 사이버경찰청 사이트가셔서 민원처리하는곳에다가 파출소명╋사건내용 적어서 기재하시고요 여기도 안되시면 청와대 신문고 사이트가서 글올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미 증인╋진단서╋조서 까지 있으시니까 더 큰 경찰서로 가셔서 고소하시면 됩니다 (그 지역의 가장큰 경찰서로 가시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니면 법원으로 가셔서 직접 민사소송 거셔도 됩니다 요새는 형사소송과 더불이 민사소송을 다같이 진행되는 추세이므로 직접 법원가셔됩니다! 혼자 하기 어려우시다면 무료법률사무소or무료법률공단 있으니까(네이버에 치시면 바로나옵니다) 도움 요청하시면 바로 도와줄겁니다. 아마도 미친놈이니까 금치산자or한정치산자쯤으로 분류되서 보통 성인처럼은 처벌이 강하게는 안되겠지만 지금 당하신 피해상황으로 봐선 아마 감호조치나 징역은 받게 하실수 있을꺼에요 힘내십시오 말이 길고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법은 당신을 지키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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