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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영상有)오늘 봉사활동에서 토끼를봤는데...★★★

박민수 |2012.04.12 16:56
조회 16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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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초등생활을 벗어난 중학생입니닿ㅎ

 

오늘 중학생이돼고 첨으로 봉사활동을 가는건데요 사실상 놀러가는겁니다!!ㅎㅎ

 

제가오늘 봉사활동가서 있었던일을 말해드릴게욯ㅎ 사진은 맨아래에있습니다!!

 

필자는 구청의 태도에 어이가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음

 

오늘은 봉사활동을하러가는 날이었음 사실상 놀러가는거임ㅋㅋ 그래서 친구들과

 

히히덕거리며 봉사활동지인 샛강다리밑 생태공원에 도착함 우리는 놀생각에

 

선생님말씀을 듣는둥 마는둥하고 선생님이 주워오라고하시자마자 바로 우리는 놀러감ㅋㅋ

 

그렇게 십몇분을놀고 점점 눈치가보이기시작함 주변애들은 열심히 줍는데 우리는 놀고있었음..

 

그래서 우리도 줍기로하고 쓰레기들을주음 "오 케이스다!" 그랬음 스맡폰 케이스를발견함

 

주으려고 들었음ㅋㅋ 근데 ㅋㅋㅋㅋ 갤럭시 s2 임ㅋㅋㅋ 케이스 + 본체 ㅋㅋㅋㅋㅋㅋ

 

제가 쓸려고 했음 근데 친구들이봄ㅋㅋ 그래서 선생님께 드림ㅋㅋㅋ

 

우리는 드리고 그냥 쉬고있었음 근데 선생님과 몇몇친구들이 어느쪽으로가는거임ㅋㅋ

 

그래서 뭔일인가보려고 따라감 근데... 귀가 거의 떨어지려고하는 토끼가 뛰어다니고있었음

 

한쪽귀는 피가나고 털이다빠지고 고름이터져서 고름에 흙이 다닥다닥 붙어있었음...

 

정말  불쌍했음.. 그래서 우리는 신고를 하기로함 먼저 119에 신고함

 

파랑색은 통화내용임 대충 맞을거임 자세히못들음 내가한게아님..

 

"여기 샛강다리밑 생태공원인데요 귀가 잘려나갈듯한 토끼가있어요.-울반"

 

"토끼요?-119"

 

"네 토끼요-울반"

 

"음..이번호로전화하세요-119"

 

"네-울반"

 

"○○-○○○○-○○○○-119"

 

"감사합니다-울반"

 

통화종료

 

그리고 전화를 얼른해봄 근데 ...없는 전화라는거임 어이가 없었음 그래서 우리끼리

 

동물보호단체에 전화함

 

"여가 여의도 샛강다리밑 생태공원인데요 귀가 잘려나갈듯한 토끼가있어요-울반"

 

"샛강다리요?-동물보호단체"

 

"네-울반"

 

"저희가 인력이 부족해서요 다른데에 전화해주세요-동물보호단체"

 

어이없었음 ㅡㅡ 보시던 선생님께서 직접 구청으로 전화하심

 

근데 구청에서..... 토끼를 ...

 

안락사를 시키겠다는거임... 어이가 진짜 없었음  그래서  울반은 구청을 까기시작함

 

그러다가 공원관리자형을 만남(형이라부르겠음) 선생님과 공원관리자 형이 얘기를하다가

 

공원관리자형이 보고를 하고 조치를 취하겠다고함 정말 착하신분임 ㅎㅎ

 

그렇게 이 일은 끝남

 

2012.4.12 여의도 샛강다리밑 생태공원 관리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서부터 사진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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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척!!!

 

 

 

 

 

 

 

 

 

 

동영상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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