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세 키작은 남자 입니다.
음슴체? 그런거 잘모르는 관계로 그냥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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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20세 12학번 남 학생입니다.
저의 고민은 키때문인데요.
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 학교에서재어보니 158이 나왓습니다.
지금은 조금이라도 커서 16? 정도 입니다.
확실히 모르지만 158인지 16? 인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에서 조금은 컷다고 이야기는 하는데 아직 확실한 키를 모릅니다 ㅜ.ㅜ
제가 키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초, 중, 고등학교때는 친구들과 잘지냇지만
대학교를 오니 키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만이 소심하고 적극적이못하고 사람들이 많으면
급격하게 말수가 줄어듭니다. 말을 안알때도있고요.
그냥 1명있으면 이야기를 잘하는데 2명 3명 한5명정도 늘어나면 말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어서
친구를 잘못사귀는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보면 재미있고 친하면 말을 진짜 많이하는사람인데요 ㅠㅠ
주변친구들도 니 진짜 말많다는 소리 많이하거든요...
그런대 갑자기 대학교라는 낯선곳을 와서 저가또 낯가림이심합니다.
저가 대학교와서 우리과아이들이랑은 그럭저럭 친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동아리입니다.
저가 한 동아리를 들어갔는데
동아리 신입생모집, OT, MT다갓다왔습니다. 동아리 모임이라는 모임 다갑니다.
(동아리1개만 들어갔습니다.)
저가 진짜 친해지려고 동아리방 진짜 많이갑니다.
그런데 저가 말이 없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우선 저 키로보는 남들의 시선과 키때문에 소심해진 성격과 조금의 낯가림이
더하고 더하고 더해지니 말이 없습니다.
일단 키로 남들의시선을 주목받고있으니 저가 먼말을하면 전부 시선이 저한태로 쏠립니다...
저만 그렇게 보는 착각일수도 있지만 키때문에 이만저만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동아리방에 자주가는데(동아리방 선배들 아이들 조금씩있잖아요.)
말이 안나와서 이야기를 못하니 아싸(아웃싸이더...외톨이)구나 생각합니다.
동아리 활동 많이 하면 머합니까... 친한 애들은 없는데... 몇몇 아는 아이들은
있지만 그렇게 친하지는 않습니다. ㅠ.ㅠ
그렇다고 선배들이 아 같이 밥먹으러 갈래?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나도 밥먹을줄 아는데 친해질줄 아는데 그냥 다른 아이들만 대리고 밥먹으로 갑니다 ㅠㅠ
저가 이야기 할때 어떻게 이야기를 하지 어떻게 말하지 이것저것 고민을 많이합니다.
괜히 잘못말하면 날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그런생각 많으듭니다.
그래서 안녕~ 이라고 말하면 그다음에 어떻게 말하지...
머라고 말을 걸어야하지... 이것저것 오만생각하다가 안녕 만하고 끝입니다.
저도 친해지고 싶습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그리고 키 때문에 소심하게 된 이유가
솔직히 여성분들 키작은 남자 싫어하시잖아요.
대부분 키 적어도 기본 170정도 잖아요. 대한민국 남성평균키 176입니다.
전 158? 160대이니 어떤 누구의 여자가 절 보겠습니까???
저가 솔직히 대학다니면서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키가작아서 싫어하지않을까?
여자들은 남자 외모는보통 키170정도면 다들 커플되고 그러니...
전 외모는 잘모르겠지만 보통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키 키 키 키 키 키 키가 문제입니다.
저가 고백하면 키가작아서 거절하지 않을까? 그런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자신감을 잃고 소심함이라는 기술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외모,키,몸무게, 그런걸 정말 보지않습니다.
그냥 저만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잘대해주고 착한 여성분만 있으면 무조건 OK입니다.
저가 지금 좋아하는 여자도 키는 저랑비슷하고 외모도 그냥 보통입니다.
근대 몇번 보지도못하고 이야기도 몇번 안해봐서 아직 고백하기는 그렇습니다...
대학교 강의시간이 많이다르니 만나기도 어렵습니다.
서로 다른 과 이고 같은학교지만 다른 대학이니 ex)사범대 법대 체대 공대 등등... 있잖아요.
그러니 더욱 만나기 힘이듭니다.
자가 카톡으로 한번보자 머하자 밥먹자 이렇게 자주 합니다.
근대 약속과 강의와 과제 등등... 저를 안도와줍니다 ㅠㅠ
카톡은 저가 3일에 1번 정도는 먼저 합니다. 매일 해보니 답장이 조금 느리고 공부하는데방해 될까봐요.
그러니 고백 하기도 힘들고 ... 키때문에 싫어하지 않을까 생각이 많이듭니다.
그렇다고 저가 성격이 않좋은것도 아닙니다.
비록 키는 작지만 착하고 남여노소 이야기를 잘들어주고 고민,궁금,슬플때 같이 이야기
하는걸 좋아합니다.
저가 남자 고등학교를 나와서 그냥 온라인상으로 만난 여성분들과 이야기하는데
이야기는 진짜 오래합니다. 카톡 심지어 저가 말이 많아서 귀찮아 하시는분들도 몇몇있구요.
요즘 돛단배??? 이거로도 합니다 익명이잖아요.
그냥 궁금한거 물어보고 고민있으면 저가 거기에 맞는 답을 해주고 그러나다보니 궁금한거있으면
더 연락하라고 카톡아이디도 주고 합니다.
그리고 남자분들 보통 전화하면 15초 간단히 하지않아요?
ex)
-야 어디어디로 나와
-응
뚜뚜뚜
보통이렇잖아요. 아닌분들도 있지만요.
저는 기본 15분 심지어 통화하다. 길면 2시간 3시간 합니다.
말많다고 끊어 버립니다......... 남자랑 통화할때요 ㅜ.ㅜ
니랑하면 말이 너무 많아서 귀찮다고요...
저는 이야기도 잘들어주고 고민,궁금한것,슬플때,외로울때 같이 말동무가 되어줍니다.
또 한가지 고민이 이렇게 말많은 저가 사람들은 만나면 왜? 왜? 왜? why? 말이 없어질까요???
카톡에서는 이것저것 말 진짜 많은데 사람을 보면 말이 없어지는 이성격... 어떻게 합니까 ㅠㅠ
심지에 주변에서 니는 카톡은 진짜 말많은데 왜 만나면 말이없음 말좀하라고 합니다.
저도 말하고 싶습니다 ㅠㅠ 답답라고 갑갑해 미치겠습니다. ㅜ.ㅜ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마지막으로
착하고 절이해해주고 사랑해주는 여성분 어디 없을까요 ㅠㅠ
그렇다면 정말 잘해드릴 자신있는데...
꼭 돈많고 뭐 잘사주고 잘생기고 키커야 되나요???
물론 사주는거야 하겠지만 키크고 잘생기면 밥먹여줍니까???
그리고 지금 짝사랑하는 ??? 야 스릉흔등~~♥
이세상 모든 키작은 남성 분들 화이팅~ 입니다 !!!!!!!!!!!!!!
그리고 돛단배 고민 이야기...
빨간줄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꾸벅꾸벅
키작은 남자 화이팅~!!!
키작은 여자 화이팅~!!!
키큰 남자 화이팅~!!!
키큰 여자 화이팅~!!!!
이쁘게 사랑하고 있는 커플들 오래 이쁜 사랑하세요~!!!
그리고 솔로분들 자심감으 가지세요. 화이팅~!!!
대한민국 국민~!!! 사랑합니다~!!!
내가 짝사랑하는 ??? 야 스릉흔드~~♥
지금 시험기간이고 과제도 많고 힘들겠지만
항상 몸건강하구 하프지말구 감기조심해야 한다.
우리학교에 벚꽃무지 이쁘러라 ㅎㅎ
너랑 같이 놀고 싶은데 너도 나도 시간이 안맞고
과제도 많고 시험기간이하 마니 힘드넹~~
시험공부 열심히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