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ht Club (1999)
데이빗 핀처 감독의 영화.
독특한 이야기 구조를 갖고 있다. 지금 개봉한다 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멋진 이야기 구성이다.
다중 인격 연기의 달인인 노튼의 팬이 된것도 이 영화 부터였다.
특히나 마지막 장면(영화에서 말하는 그라운드 제로 상태로 만들기 위해 신용정보가 담긴 메인프레임 컴퓨터를 폭파하는 장면)은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 당시만 해도 얼마나 공감이 가는 장면이던지.. ㅋㅋ
이런 대형컴퓨터를 폭파했다~~
Fight Club (1999)
데이빗 핀처 감독의 영화.
독특한 이야기 구조를 갖고 있다. 지금 개봉한다 해도 손색 없을 정도로 멋진 이야기 구성이다.
다중 인격 연기의 달인인 노튼의 팬이 된것도 이 영화 부터였다.
특히나 마지막 장면(영화에서 말하는 그라운드 제로 상태로 만들기 위해 신용정보가 담긴 메인프레임 컴퓨터를 폭파하는 장면)은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 당시만 해도 얼마나 공감이 가는 장면이던지.. ㅋㅋ
이런 대형컴퓨터를 폭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