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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블레이저 코디법과 유래 1탄

김병기 |2012.04.13 19:17
조회 588 |추천 0

Blazer

 

유럽스타일의 클래식한 옷으로 통하는

블레이저 가장 트랜디한 아이템이라 봅니다.

블레이저는 격식있는 정장스타일에서 벗어나 

살짝 캐주얼하면서도 품위있고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아이템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cheap해보이지 않게

연출할수있다는 것이 바로블레이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수있다.

블레이저 & 데님팬츠 & 티셔츠 조합은 캐주얼하면서 새미정장스타일을 연출할수있고,  블레이저 & 드레스 셔츠 & 치노팬츠 조합은 비즈니스캐주얼로 세련되 보이면서 보통의 캐주얼보다 좀더 품위 있는 프레피룩을 연출할수 있을듯합니다. 블레이저 & Shirt Pants & 페도라 조합은 더운 여름에도 블레이저로 맵시있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수있습니다.    

 

 

 

 

 

 

 

 

 

 

 

 

 

 

 

 

 

 

 

블레이저 코디

짙은색 블레이저에 밝은색팬츠는 포인트가 밝은색 팬츠가 되어

허버지가 굷은 사람은 더욱 굵어보이기 때문에

밝은 색블레이저 & 진한색 팬츠가 잘 매치되는 스타일이라 봅니다.

 

 블레이저의 길이는 허리라인보다는 더 길어야 합니다.

그보다 짧으면 자켓 특성상 어깨가 너무 작아보이고

 머리가 커보이며 여자옷처럼 보이기 쉽상입니다.

 

 

 

 

 

블레이저 버튼을 잠궜을때 허리라인이 잘록하게 들어간다면

좀더 슬림해 보이면서 다리도 길어보이는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마무리

아직 여름은 끝나지 않았지만 지금 당장 여름 옷을 준비하는것보다

패션의 계절인 가을을 위해 블레이저를

 구입해보는건 어떨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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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저의 유래

 

블레이저의 어원은 블레이즈(blaze)로 [불꽃 ・섬광・・타오르는 듯한 색채 ・불타오르다]는 뜻이 있다.

 블레이저는 (흔히 단체복으로 통일된) 콤비 상의를 총칭하는데, 유래를 보면 어원에 충실한 것을 알수 있다.

 지금도 해마다 템스강에서 열리는 옥스퍼드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의 보트경기에서 유래.1877년 케임브리지 대학의 레디 마가렛 보트 클럽의 선수들은 모두 케임브리지 세인트 존스 컬리지의 학교의 시그니처 색상인 진홍색의 유니폼을 입었다. 경기를 위해 보트에 오르기 전, 학생들은 동시에 진홍색 상의를 일제히 벗어 던졌고 그 광경이 뜨거운 햇살을 받아 불타오르는 느낌을 주게 되자 응원을 온 관중들이 '어블레이즈(Ablaze)!'라고 함성을 질렀다.

 금장버튼이 불꽃처럼 타오르게 빛나서(blazing), 블레이저라 불리게 됐다고. 또한 1897년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해군 함선 '블레이저호'를 방문하자, 함장은 여왕앞에서 단정하고 산뜻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승무원들의 제복에 녹쇠로 만든 단추를 달도록 지시했고 그 스타일을 맘에 들어한 여왕때문에 다른 함대에서도 그 스타일을 차용하게 되었다.

 버튼과 재단에 따라 다양한 블레이저 스타일로 발전하였고 캐주얼클래식 룩에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사전 " -       패션전문자료사전, 패션전문자료편찬위원회, 한국사전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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