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회사에서 명품을 사라고 강요 합니다..
시계,지갑,자동차,구두 등등...
스트레스 장난이 아니에요...
하는일이 사람대면하는 일인데.. 꼭 명품이 필요할까요??
제가 시계가 없거나 지갑이 없는것도 아닌데.. 바꾸라고 합니다
저도 명품 좋아합니다... 하지만 모두 그렇듯 그게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잖아요??
한달에 하나씩 사더라도 5개월은 월급 통채로 털어야 될 판입니다..
그리고 과연 고객들이 제가 명품을 가지고 있는걸 알까요??
아무도 신경 안쓸거 같습니다.
웃긴건 사장님을 제외하고 아무도 명품을 소유하고 있지 않지만
그 사람들이 명품 사라고 부추기고 있는거에요..
분수에 맞게 살고 싶은데...
여기 사람들 허세가 대단한거 같아요
밥도 만원짜리만 먹더군요.. 휴..
중고차 산다고 했다가 욕먹었습니다..
적어도 2500cc 이상급으로 사라고....
아니 사줄것도 아니면서 왜 난리들인지...
이런 허세에서 견뎌낼 방법 있을까요??
참고로 저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