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개방씨의 사연이 있는 영상인데
약간 우울하네요
김개방씨의 마지막이 우울하기도 하고
정수기에 실제로 붙어있는 경고문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것도 그렇고
왜 관심이 없었을까하는 생각...
정수기 뚜껑에는 왜 경고문이 붙어있을까요?
정수기의 원리조차도 생각해본적이 없는
그저 매일 물만 마시려고 할때 물을 공급하는 기계인줄만 알았네요
http://www.lge.co.kr/event/healthcare/2012/03/echo01/index.html
하지만 lg헬스케어 정수기에서 왜 이영상을 만들었는지
어떤 차이가 있고 얼마나 심각한지를 여실없이 보여주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