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속도로 판을 이어가는 흔녀(18세, 학생)입니다ㅋ.ㅋ
1편에서 떡볶이를 해달라는분도 계시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빨리 올리고 자렵니다ㅎㅎ
먼저 그릇을 사서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몰드를 떠서 직접 만들어봣숨니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ㅋ
아무튼 떡볶이갈게요!
이거슨 어묵이에요
칫솔로 가차없이 두들겨주면 어묵의 질감이 나용^.^
떡도 얇게 밀어서 썰어줍니다..!
이렇게 썰어서 준비가 되셨으면
레진에 적당히 국물색을 내고
가차없이
투척! (계란, 파 등은 미리 만들어 놓았던 토핑을 이용했어요)
여기에 저는 포인트로 이쑤시개를 꼽기위해서
이쑤시개 끝을 칼로 깎아서 얇고 짧게 만들어 준다음 떡 하나에 꽂아줬어욧ㅅ
완성^▽^ (그릇의 중요성이 새삼 느껴지네요...ㅋ)
그럼 여러분 다음판에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