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 음슴체를 쓰고프지만 남친이 임슴으로..
벗!! 나는 지금 19살 고 thㅡ리 수험생이어야하지만 !!
유학준비중이어서 학생도 뭣도 아닌 신분.. 직업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게씀!!
저에게는 321일된 남친이 있음!!
하지만 전 이제 곧 9월에 유학을 갈 예정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빠이빠해야되는.. ㅠ ㅠ
게다가 !! 우리는 고쓰리이기때문에 ! 공부 해야하기 때문에!
서로의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남친몬께서 공부해야되고 이것 저것 바빠져서 날 잘 못챙겨줘서 그렇기도하고..
무튼 겸사겸사 (?) 저희는 이제 내일 갈비집에서의 만남을 마지막으로
이별을 맞이하기로 했음..
근데 왜 갈비집인지 궁금하지 안음???
왜냐하면
남친몬이 나에게
너 ㅇㅇ 킬로그램 되면 내가 갈비사준다
난 달성했음!!!!!!!! :)헷
그래서 무튼 낼 거기서 함께 고기를
냠냠쩝쩝한 후 약간의 담소와함께 끝임.. ㅠㅠ
그래서 전!!!
마지막 정성이 담긴 편지를 쓰기로 했음
그동안 여러가지 정성들인 편지와 다른 것들을 주긴했지만
이젠 그것도 못함..ㅠㅠㅠ
그러므로 특별한걸 해보고팠음 ㅎㅎㅎㅎㅎㅎ
그러다가 방에 굴러다니는 한지를 보게됨!!
노~~~오~~~란
한지였음
그 한지 역시 남친몬에게 선물을 줄때 포장할때 쓴것임 ㅎㅎㅎ
근데 양이 넘ㅋ 적ㅋ음ㅋ
그래서 즉흥적으로 편지봉튜로 둔갑시켰긔
(앗 오랜만에 긔체가 나오다니.. 긔귀 ㅋㅋㅋㅋ)
그 후 오늘! 이쁜 한지를 한장사서 반 잘라서 편지를 썼음..? 만들었음..?
(같기도 이건 쓰는것도아니고 만드는덧도아니여)
개드립 ㅈㅅ..ㅋㅋㅋㅋ 무튼
우연찮게 또 씨든 징미 한송이와 약간의 안개꽃이 있었음!!
ㄱ - 헷
그것들을 이용하여 드뎌 다만듬!!!
솔직히 전지편지를 한번 해보았기때문에
이런편지는 껌이었음 ㅋㅋㅋㅋㅋㅋ
3 2 1 (하고팠지만 볼때마다 엄지가 아팠으므로 매우 실용적이게 ㅎㅎ)
이것이 해품달 편지다!!!!
준비물
편지쓸 이쁜 한지 포장할 싼 한지 꽃이나 풀떼기 (근데 안붙여도 이쁨) 컴싸 (검정색과 빨간색있는거 해야 도장도 만듬 ㅋㅋ)
글쓴이 나름 미술했던 여자
손재주가 좀 있음 헷^^
그래서 전에 동양화 해봤던 기억을 떠올려 컴싸로 대나무를 만듬 ㅎㅎㅎㅎ
꽃색때문에 좀 촌스러보일수있지만...
어쩔수 없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저아이때문에 난 해품달 패러디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음 ㅠㅠ
폰사진이라서
아니 뭐 음
실물이 더 이쁨..
저의 정성과 사랑이담긴 마지막편지에
나쁜 질타는 안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게씀!!!
하트하트 방울방울함 ㅎㅎ
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