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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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외국에 유학을 온 평범한 흔남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있거든요..
그런데 저의 친한 여자 같은반애가 걔가 절좋아한대요.
그래서 전정말 기분이 좋았거든요
그런데 우리반에 다른여자애들이랑 좀 친한 남자애가있거든요
근데 그여자가 체육시간마다 막같이 이야기 하구 둘이서..
그런데 막 체육시간이나 보통 걸어다닐때 저랑 이야기도
되게 많이 하거든요,, 장난도 많이치고 정말 친해요
근데 막 걔가 막 그남자애랑 이야기하네여
이거 저 어장 관리 당하는 건가여? 아님 먼가요??
짧게나마 그녀에게 편지를 써봅니다...
hey of course you are so not going to look at this cite.. but u just want to
tell you that i really like you and i hope u are my girl
why can't you look at me.. haha.. i'm look so poor now .. okay thats it :D kk..
고민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에 답도해주시면 좋겠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