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여고..4년제대학교...
스펙이안되거나..대인관계가원만하지않다거나..전혀그런문제는없지만..
다들주변에서..풍요속의빈곤이라며..
남자자체가..초등학교남여공학이후로 초등학교동창조차 연락하는 남자 단 1명도없네요.
그렇다고해서.. 대학교선배..아예..휴대폰에 저장된 남자분도 단 한명도없구요..
혼자 백화점쇼핑..혼자 보세옷가계구경..
혼자 와플을사먹고..혼자 삼겹살을먹고..영화를보구요..
저얼굴이..연예인급은 아니지만..그렇다고 일반인들중에서..하수두아니구요..
나이는 22입니다...사회에서는 22.. 학교내에서는 23살이되구요..
본나이는 22살입니다..
평소에는 특기로바이올린..피아노를 하고..
어릴때는아역배우를 잠깐했었는데..구지이런걸 밝힐필요도없는거고..
자랑거리나 되지는않지만.. 글이나마 한자적어봅니다..헤헤..
근데..
중요한건..지나가면서 그냥 소위 말하는 그..헌팅이라고해야하나.
아무리 얼굴이 못나도...한번씩은 다 걸린다던데..
그런것도없고....................
다들 남자많을것같고 담배 술 다 할것같다고는말을 첫인상에서는해요..
겪어보고나서는 아.. 라고하시지만..
하..........
일요일인데..
벚꽃구경 가고싶어요..
p.s 어제.. 어떤 한 고등학생이 전화가왔습니다..
모르는사람이구요.. 그냥 번호를 걸었다네요..
8분정도 통화를했는데요..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알고있는사실이지만..
정말 남자는.. 한가지 목적을 가지고있으며 그 목적이 크다고..
연애하는사람이랑은 다르겠지만..이라면서..
정말 그런 남자들도 앞에서는 다 잘해주는척한다고..
그거 알고 살으라면서..
그런말을 하고 그냥 끈어버리더라고요..
무슨사연이 있는 학생인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