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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탄 버림받은 센트레일리아 도시 ◆

피터팬부운... |2012.04.15 15:13
조회 27,904 |추천 27

 

 

100탄 축하해주신 로또대박되실 톡커님들 완전 고맙다잉 !! 

1`탄~20탄http://pann.nate.com/talk/312335758

21~30탄 http://pann.nate.com/talk/312556409

41~50탄 http://pann.nate.com/talk/313840560

51탄~60탄 http://pann.nate.com/talk/314085880

61탄~70탄 http://pann.nate.com/talk/314268197

71탄~80탄 http://pann.nate.com/talk/314474999

81탄~90틴 http://pann.nate.com/talk/314682521

91탄~100탄 http://pann.nate.com/talk/315119879

 

 짱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인들 보고있나?


독도는 원래부터 한국고유영토다!!




 

 

113탄 시작합니다.


중복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보신 분들은 그냥 한번더 본다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중복이라고 불만하시는 분들보면 어렵게 올리는 업로더로써는, 맥빠지거든요.

 

 

간혹 악플러들에게도 한마디씩 경고해주시는 톡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업로더로써 악플보고 힘이 빠졌는데, 다시 힘입어 자료업댓합니다. 

 


혹시 시간되시는 분은 모바일배려댓글 좀 달아주시면 무한 감사드리겠습니다. ㅠ.ㅠ 

 

 

 

 

 

 

  출처 - 오늘의 유머

 

모바일배려해드리고 싶은데, 안되네요 흑흑.

 

 

 

 

 

 

 무서운영상혹은 연예인괴담영상,서프라이즈,미스테리,추억의 오락실게임,유머자료,만화,

아이큐테스트,심리테스트,사건사고, 등등

자료많습니다.한번 들렀다가세요(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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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탄도 추천해주시면,

길가다 돈줍는다!!

벚꽃놀이갈 연인생긴다!!

 

 

 

 

추천수27
반대수1
베플모바일배려|2012.04.15 16:03
펜실베니아주의 센트레일리아라는 도시가 있습니다.주의 수도인 피라델피아로부터 북서쪽으로 80마일 떨어진 지점에있는 이 도시는 과거에는 석탄 광산이 있어서 한창 번창을 하였는데지금은 유령마을이 되어버렸습니다.폐광 때문도 아니고, 땅속으로 꺼진것은 아니고,하나의 사건 때문에 주민들이 모두 떠나버린 된것입니다..(사진)↑위성사진으로본 센트레일리아버려진 도로가 보이고 아직도 남아있는 몇채의 집이 있을 뿐(사진)↑1960년대 당시의 센트레일리아동부 펜실베이나아에는 지구상에 가장 풍부한 석탄층이매장돼 있는 곳으로 처음 발견당시 무연탄이어서 매우 오랫동안아무도 불을 붙이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하다가1828년에 이르러 제임스 닐슨이라는 스코틀랜드인이풀무의 수단으로 냉기 대신 열기를 철 융강로에 주입하는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내게 됩니다.그러는 동안 펜실베이니아에 석유가 묻혀있다는 것도 발견되3개월만에 인구 0명에서 1만 5000명의 도시로 성장했고그 일대에 다른 도시들이 생겨났습니다.그러던 중 1962년, 쓰레기 더미에 난 불이 석탄층으로 옮겨 붙으면서불은 서서히 지하층으로 갉아 들어가버렸습니다.아이러니 하게되 무연탄은 불을 붙이기는 어렵지만한번 붙으면 끄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소방서는 수천 갤런의 물을 쏟아 부었지만 불은 꺼지지 않았고61번 도로의 표면은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하더니갈라지면서 가라앉아 교통이 불가능한 도로가 되버렸다.(사진)↑높은 열때문에 갈라진 도로1979년 마을 중심가 근처에 있는 주유소의 주인은땅 밑 탱크의 온도가 77도를 기록하고 있는 걸 발견했고지하에 매설된 감지기에는 탱크 10m 아래의 온도가 거의 537도에 육방했음그러다 연방정부는 4200만 달러를 들여 사람들을 이주시키기로 했습니다.(사진)저런 무시무시한 경고문을 보면 선뜻 들어갈 엄두가 안나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관광객들이 기념 사진을 찍는 것이 간간이 눈에 띕니다.
베플모바일배려2|2012.04.15 16:03
(사진)1962년 발화 후 45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 석탄이 타고 있으며,향후 250년간 연소 가능한무연탄 석탄이 매장되어있다고 한다고 합니다.사일런트 힐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이곳의 최고온도는화씨 172˚(77.8C)로 기록 되어있다.사일런트 힐 말고도래지런트 이블, 브로큰 세인트등의 모태가 된 지역이기도 하다(사진)마을은 이미 유령마을이 된지 오래 ... 현재 기술로는 진압을 하기가 불가능해서,새로운 화재진압 방식을 사용해서 진압하지 않으면석탄이 고갈되어 버린답니다.(사진)수십 년간 지속된 화재 때문에 1981년에1,000여 명이었던 인구가 2007년에는 9명이 되었다고 합니다.(사진)유독가스가 피어오르고 있음(사진)거의 대부분의 주민들은 지원금을 받아서 주변 지역으로 이사했지만,극소수 주민은 이주를 거부하고 그 지역에 아직도 살고 있습니다.1992년에는 펜실베이아에서 강제수용권을 동원하여모든 지역을 강제수용했고,남아잇던 주민들은 법적 투쟁을 해봤지만 패소했습니다.2002년에는 미국 우체국에서 센트레일리아에 배정된우편번호 17927를 삭제시켰고,따라서 더 이상 이 지역에서는우편물을 받을수 없게 되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몇 가구는 아직도 저 지역에 살고 있답니다.2005년에 펜실베이아에서 이주지원금 계약을 종결시켰기 때문에,지금 저기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이제는 이주를 하더라도주정부의 지원금을 더이상은 받을수는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사진)석탄이 타면서 내뿜는 유독가스와 열기로 인하여매케한 냄새가 나고 비가오면 열기로 인한 수증기를 뿜는다.아직도 석탄 광산은 운영중이기 때문에 일하는 사람들은잇지만 주거용으로는 사용할수 없는 지역이 되버렸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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