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15탄 물속에 잠긴 세계의 교회들 ◆

피터팬부운... |2012.04.19 13:19
조회 32,456 |추천 29

 

 

 

 

100탄 축하해주신 로또대박되실 톡커님들 완전 고맙다잉 !! 

1`탄~20탄http://pann.nate.com/talk/312335758

21~30탄 http://pann.nate.com/talk/312556409

41~50탄 http://pann.nate.com/talk/313840560

51탄~60탄 http://pann.nate.com/talk/314085880

61탄~70탄 http://pann.nate.com/talk/314268197

71탄~80탄 http://pann.nate.com/talk/314474999

81탄~90틴 http://pann.nate.com/talk/314682521

91탄~100탄 http://pann.nate.com/talk/315119879

 

 짱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인들 보고있나?


독도는 원래부터 한국고유영토다!!




 

 

115탄 시작합니다.


중복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보신 분들은 그냥 한번더 본다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중복이라고 불만하시는 분들보면 어렵게 올리는 업로더로써는, 맥빠지거든요.

 

 

간혹 악플러들에게도 한마디씩 경고해주시는 톡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업로더로써 악플보고 힘이 빠졌는데, 다시 힘입어 자료업댓합니다. 

 


혹시 시간되시는 분은 모바일배려댓글 좀 달아주시면 무한 감사드리겠습니다. ㅠ.ㅠ 

 

 

 

출처 - 코글리 - http://cogly.net

모바일배려해드리고 싶은데, 안되네요 흑흑.

 

 

 

 

 

 

 무서운영상혹은 연예인괴담영상,서프라이즈,미스테리,추억의 오락실게임,유머자료,만화,

아이큐테스트,심리테스트,사건사고, 등등

자료많습니다.한번 들렀다가세요(굽신굽신)

 

부끄 클릭↓

 등업신청필요없는 모든게시물을 볼수있는 쿨한 클럽입니다.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3007282

가입자동허용과 동시에 비회원분도 모든게시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15탄도 추천해주시면,

길가다 돈줍는다!!

벚꽃놀이갈 연인생긴다!!

 

 

추천수29
반대수0
베플모바일배려|2012.04.19 18:13
1. 베네수엘라 포토시 교회 / 1985년에 발생한 대홍수로 모습을 완전히 감추었따. 2010년의 가뭄으로 다시 모습을 나타냈다. 1985년 건설된 수력발전 댐 건설로 호수바닥에 잠겨버렸던 것으로 왼쪽사진은 2008년, 오른쪽 사진은 2010년 2월 21일 촬영된 것이다. 이 교회는 높이 25미터로 우리반테 가파로 수력발전소의 건설때 인공호수가 만들어지면서 수몰되었다. 2. 마케도니아 성 니콜라스 교회 / 1850년에 건조되어 153년간 사람들이 기도를 올려왔으나 인공호수의 설치로 인해 수몰되었다. 그런데 21세기 가뭄으로 인해 물위로 다시 모습을 나타냈다. 3. 인도 성 로자리오 교회 / 1860년대에 건설되었으나 1960년대의 댐 건설로 인해 수몰되었다. 그러나 매년 매년 몬순뒤로 그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댐 건설로 인해 일부 이전되었으나, 지붕부분은 그대로 남게 되었다. 상어가 마치 입을 벌린듯한 모습으로 그 장소에 군림하고 있다고 한다. 4. 러시아 크로키노 교회 / 15세기에 건설되었으나 1980년대에 침수했다. 폐허가 된 지금도 당시의 아름다운 추억을 보여주고 있다. 5. 이탈리아 레스첸 레이크 교회 / 오스트리아와 국경근처에 있는 14세기에 건축된 교회는 1950년대에 인공호수를 만들기 위해 종탑(종루) 부분을 제외하고 이전되었으나 아직도 수면에서 그 아름다운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호수가 얼음으로 덮힐 때, 그 종루에서 교회의 종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6. 러시아 칼야진 교회 / 1796~1800년 사이 성 니콜라스 소도원 근처에 세워진 종루는 1939년의 저수지 건설로 인해 수도원은 해체되었으나,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한 종루는 작은 섬으로 이전되어 수면으로부터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