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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축구K리그의 존재..

익명. |2012.04.15 23:13
조회 106 |추천 1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쓰는 16세 흔남입니다!

아.. 판을쓰려니까 뭔가.. 어색하네요 ㅎㅎ...

그럼 잡솔 다 치우고..

여러분은 어떤스포츠를 좋아하시나요?

여자분들은 스포츠 종목에는 관심이없겠죠?

남성분들은 축구(국가대표,EPL등...),농구,야구 쪽으로 관심이 많죠 ㅎ

여러분 국가대표,EPL등등...는 왜 즐겨보고 사랑하시면서

왜? K리그는 개리그다 욕하시는거죠?..

여러분이 알다시피 국가대표는 K리그에서 거의 98% 발탁되는거입니다

K리그에서 해외리그로 진출하는거이구요

한국 국가대표 축구를사랑하신다면 K리그도 사랑해주십시요!

 

 

↓밑에글 한번 보시죠~ ㅎ↓

우리나라 일부 축구팬이 하는 말

k리그 그 재미없는거 왜봐?

그거 보는 사람들 수준낮은거지

아 그 쓰레기 조작리그? 해축이나 봐라

인기없는 개리그

등등...

 

이런 기형적인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국가대표팀이 세계 축구강국들을 이기길 바란다.
그리고 당연히 월드컵에 나가길 바란다. 그리고 16강 8강 4강 우승을 원한다.
그리고 경기에 지거나 탈락할 경우 그 분노는 선수에 대한 비난과 욕설로 변하게 된다.
그리고는 외면하기 시작한다.
대한민국 초등학교 축구팀수 306팀
대한민국 중학교 축구팀수 187팀
전국 초등학교 선수 60퍼센트만이 중학교축구팀에 들어 갈 수 있게 된다.
중학교 축구팀 187팀
고등학교 축구팀 137팀
고등학교 축구선수 약 4200명 중에 단 23명이 청소년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매년마다 열리는 K리그 드레프트를 신청하여 약 100여명만이 프로선수가 될 수 잇다.
그리고 프로팀 엔트리에 들기 위해 경쟁한다.
그리고 수만명중에 단 23명만이 월드컵에 나갈 수 있다.
.
그는 J리그가 출범한 이후 K리그 팀들이 J리그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지만,
수원은 그 행사에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원을 좋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수원의 자존심이 좋았던 것 이다.
"처음으로 축구장(수원종합운동장)에 갔을 때 경기장 계단을 한 걸음씩
올라갈수록 파란 운동장이 눈 앞에 나타나는 거에요.
그때는 정말 '와~'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면서 잔디가 파란 것이 이런 거구나 느껴졌죠.
그전까지는 K리그를 무시하기도 했었는데 직접 보니까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언론의 무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안겨준 정구나 핸드볼을 보고 비인기 종목이라고 말을 합니다.
저는 비인기 종목이 아니라 비관심 종목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언론에서 관심만 가져주고 소개만 잘 해주면 관중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거라고 생각해요."
"K리그도 대표적인 비관심 종목이죠. 그러나 국가대표 축구는 관심 종목입니다.
언론에서 K리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줘야 합니다. -영화배우 김상호-

팀 성적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성적이 좋든 나쁘든 그냥 우리 팀이 좋아서 응원하는 거니까요.
아줌마라서 그런지 자식들 보는 듯한 기분도 들어서 이 경기에 못해도 다음경기에 잘하겟지라고 그냥 무던하고
편하게 볼 수 잇는 것 같아요. - 서울 서포터즈 50대 아주머니 -
.
왜 울산을 응원하냐구요? 제가 태어나고 지금까지 자란곳이 울산이거든요.
더 이상 설명이 더 필요 한가요? 수원 홈이고 수원의 엄청난 팬들이 응원하지만 저희는 더 크게 소리 칠 것입니다. - 울산 서포터즈 -
.
재미없는 축구를 보러 오는 것이 아닙니다.
느린 축구를 보러 오는 것도 아닙니다.
자신이 사랑하고 믿고 응원하는 축구를 보러 오는 것입니다.
K리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2가지 특징이 있다.
1. 경기장에 직접 찾아가 자신의 클럽을 응원하지 않는다.
2. 그러나 직접 보았을때 저 K리그의 주인공 일부가 된다.
.
"우리가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통일된 단체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여야한다."
- 제프 헤어베르거(Sepp Herberger)
1954년 독일의 월드컵 우승 당시 감독
.
"마치 월드컵이 끝나면 4년 후 까지 축구는 없는 분위기더군요."
-2002년 카드섹션을 도안한 축구팬-
.
언론이 만들어 내는
K-리그 위기
스포츠 방송 중계율
프로배구 86.2%
프로농구 97%
프로야구 100%
프로축구 29.5%
,
피파랭킹 146위
말레이시아 프로축구
경기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
'경기의 질만이 재미를 좌우하는가?'
우리마을, 우리팀, 우리 선수, 우리가 주는 상황의 감동
.
"한국 사람들은 오직 1등에만 관심이 있죠.
저는 제 주변에 있는 것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오지만 이 경기는 언제나 제 곁에 있잖아요."
-부산교통공사의 영국인 서포터 찰리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악플만은..삼가해주십시오! K리그 많이사랑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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