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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째 VIP활동중인 한 여중생의 외침 ★★

빅뱅이즈비앞 |2012.04.15 23:25
조회 180 |추천 1

안녕하세요.. 전 5년째 VIP인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톡 쓰는게 처음이라 잘 못쓰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파안

 

 

 

 

 

먼저 빅뱅이 저한테 어떤 존잰지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저한테 빅뱅이란 삶의 활력소 입니다.

 

친구와 싸워서 기분안좋을때도 시험성적이 잘 안나왔을때도

 

절 달래주었던건 빅뱅의 노래였고 빅뱅오빠들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작년이죠?ㅎ 대성오빠 사건이 터졌을때

 

학교에서 처음 친구들을 통해 그 소식을 들었던 저는 친구들과

 

함께 가장 먼저 든생각이 자살. 진짜 그런 생각하면 안되는데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제가 기억하기론 그 당시때 몇몇 가수분들이 자살하시고 그럴때였거든요.

 

분위기에 휩쓸려 대성오빠도 그러면 어떻하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그날 집에가서 강대성닷컴생기고 안티분들께서 욕하시고

 

안좋은 기사뜨고 그런거 보면서 진짜 거짓말안하고 펑펑 울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아직 대성오빠에대한 상처? 가 다 아물지 않았을때

 

집에가서 컴퓨터를 딱 틀었는데 검색어 1위가 지드래곤인거예요.

 

뭔가 불안한 느낌. 역시나 들어가보니 마약. 진짜 이때는 눈물같은건 나지도 않았어요

 

그냥 드는 생각은 ' 아.. 왜 이래 ' 밖에 없었어요.. 해탈?

 

그 이후로 컴퓨터 보기가 두렵더라구요.. 빅뱅오빠들을 욕하는 글올라오면

 

비앞분들이 댓글달고 싸우고.. 진짜 싫었어요 그런거..

 

그리고 인터넷 끊고 진짜 공부만 하고 살았던거같아요.. 처음으로 컴퓨터가 두려운 느낌?

 

자꾸 이런 안좋은일 퍼트리는 언론이 싫었고 욕하는 안티분들이 정말 싫었어요..

 

그렇게 인터넷 끊고 애들이랑도 빅뱅얘기 잘 안했어요..

 

빅뱅은 저한테 그런존재예요.. 컴퓨터 , 인터넷도 끊게하는...

 

진짜 잘 안우는데 저를 울리는..그정도의 가치입니다..

 

 

 

 

 

 

 

빅뱅 욕하시는 분들.. 당신들은 아무런 생각없이 툭툭 내뱉는 말일지 모르지만..

 

빅뱅과 비앞들은 진짜 그런 글 읽고 볼때마다 가슴이 멍든것처럼 아파요..

 

컴퓨터 보기도 두려워지고 이런 기분 모르시죠...?

 

조금이라도 입장을 바꿔 생각해주세요.. 당신들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더

 

많은 상처를 받아요 우린..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느끼신게 있다면..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비앞도 태도 바르게 하고 잘하고 빅뱅오빠들도 이제 잘할거예요..

 

 

이제 다시 시작하는 저희 지켜봐주시구여 많이 응원해주세요..

 

 

 

 

 

 

 

이런 쓸모없는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_^

 

 

 

 

 

 

 

 

 

 

 

 

PS . 빅뱅 응원해주신 많은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건 제가 할 소리는 아닌거같은데..^^

 

그래도 진짜 힘내라는 말 해주시는 분들 볼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조금이라도 상처를

 

씻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ㅠ 다시한번 감사합니다ㅠ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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