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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삼자님의 한국교회언론회 성명서 반박문

에르하벤 |2012.04.16 00:33
조회 46 |추천 1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한국교회언론회의>라는 곳에서 소위 <성명서>라는 것을 발표했다고 한다. 그 성명서의 전체를 다루기 전에 중간 부분의 내용을 여기에서 먼저 보려고 한다. ------------------------------------------------------------------------------------ (성명서-중간 부분) [그런데 이들(반기련)은 성경의 전체적 흐름이나 의미는 생략한 채, 부분적인 구절만을 자신들의 의도에 맞도록 짜 맞추어 성경을 악서로 규정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금서운동으로까지 펼치는 것은 반종교적, 반사회적 활동으로 보여 진다.] ------------------------------------------------------------------------------------ **위의 글은 <한국교회언론회의>의 성명서의 중간에 들어 있는 내용이다. 반기련(반기독교 시민운동 연합)의 바이블 해석이 전체적 흐름이나 의미는 생략한 채, 부분적 구절만을 자신들의 의도에 맞도록 짜 맞추고 있다고 사뭇 볼멘 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면, 예수교 쪽에다 묻고 싶다. 바이블의 부분적 구절이 아닌 전체적 흐름과 의미는 무엇인가? 1) <원수를 사랑하라>는 구절은 바이블에 몇 번 나오는가? 이 말은 부분적 구절인가, 바이블의 전체적 흐름인가? 2)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바이블에 몇 번 나오는가? 이 말은 바이블의 전체적 흐름인가, 한 구절뿐인 극히 일부분인가? 3)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 구절은 바이블에 10 번 나오는가, 딱 한번 나오는가? 그렇다면, 이 구절은 바이블의 극히 일부분인가, 전체적 흐름인가? 바이블은 77,000 줄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위에서 거론한 말들은 한 줄짜리도 못 되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위의 것들은 바이블(예수교)의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말들인가, 아니면 예수교와 무관한 말들인가? 바이블의 전체적 흐름은커녕 극히 일부분도 못 되는 것들을 마치 예수교의 전부인 것처럼 떠들어대는 예수교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될까? <죽이다> <진멸>하다 <도륙>하다 <전멸>하다 등등의 어휘는 바이블에 한번씩만 나오는가, 수 백 번씩 나오는가? 그렇다면, 이 단어들의 뜻은 바이블의 전체적 흐름인가 아니면, 극히 부분적인 것인가? <죽이다>, <진멸>하다, <도륙>하다, <전멸>하다 따위가 예수교의 전체적 흐름이요 대의라고 하면 틀린 말인가? 자, 그렇다면, 더럽고 잔인하며 비 과학(논리)적인 내용의 바이블을 청소년들로부터 격리시키자는 운동을 벌이는 <반기련>이 반 사회적인가? 아니면, 그 더럽고 잔인하며 비 과학(논리)적인 바이블 내용을 고스란히 언행으로 쏟아 내는 예수교가 반 사회적인가? 어떤가? 반기련 운동이 반 사회적인가, 예수교(바이블)의 모습이 반 사회적인가? 이제, <한국교회언론회의>라는 곳에서 발표했다는 <성명서>를 하나하나 훑어 보기로 하자. --------------------------------------------------------------------------------- (성명서-1)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시작된 안티 기독교 운동이 비이성적이고 폭력적인 행태를 더해 가고 있어 그 귀추가 염려되고 있다.] ---------------------------------------------------------------------------------- ** 무엇이 <비이성적>이고, 무엇이 <폭력적>인 행태일까? 먼저 말하면 그 말의 주인인가? 바이블 내용과 예수교의 역사를 보라. 이보다 더 비이성적이고 폭력적인 행태가 있을까? 여기에서, 바이블의 내용과 예수교의 모습에 대해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 (성명서-2) [반기독교 운동자들의 기독교에 대한 파괴적이고 적대적인 언어폭력 행위와 기독교인에 대한 테러 수준의 언어 표현과 기독교 신앙을 조롱하는 행위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인 신앙과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수준에까지 이르고 있다.] ---------------------------------------------------------------------------- ** 기가 막혀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누가 파괴적이고 테러 수준이며 적대적인 언어 폭력을 자행한다는 말인가? 예수교는 언어 폭력 정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타 종교의 기물과 신전을 파괴하고, 심지어 인간을 억압하고 죽이는 짓까지 서슴지 않는 폭력 집단임을 숨기려는가? <신앙과 종교의 자유>라고 했겠다? 여기에서 할 말이야 태산 같지만, 다 생략하고, 딱 한 가지만 짚고 가자. <길>은 자동차가 굴러 다니기에 앞서서, 사람이 걸어 다니는 일이 무엇보다도 먼저이고 중요한 것이다. 마찬 가지로, <신앙과 종교의 자유>는 종교를 가진 사람의 자유에 앞서서, 종교를 가지지 않은 사람과 비 예수교인들의 자유와 권리가 앞서는 것이다. 더 길게 설명한다고 해서 알아 들을 수 있는 무리가 아니지, 예수교는. --------------------------------------------------------------------------- (성명서-3) [반기독교 운동에 앞장서고 있고, 이들 세력의 대표 격인 반기련(반기독교 시민운동 연합, 이하 반기련)은 지난 2003년 11월에 시민운동으로서 반기독교 운동을 표방하고 반기련을 창립할 때, 기독교의 박멸(?)에 앞장을 서되 비폭력적이며 정당한 수단만을 사용하겠다고 선언한 바가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들은 언어폭력과 네거티브 캠페인에 의한 선동적인 행태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시민운동을 표방하면서 기독교를 폄하하고 그 위상을 격하시켜 기독교를 능멸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다.] --------------------------------------------------------------------------- ** 반기련의 활동에 무엇이 폭력적이고, 무엇이 정당한 수단이 아닐까? 멋진(?) 낱말을 죽 늘어 놓으면, 그것이 다 말이 되고 글이 되는 줄 아는가? 차라리, 예수교는 자신을 먼저 돌아 보기 바란다. <가진 것을 아낌 없이 모두 바치겠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겠다>고 세상이 떠나가도록 떠들어대는 그 가면을 벗어 버리고, 자신의 언행이 이웃에게 얼마나 피해를 주고 있는지 그것을 뒤돌아 볼 줄 아는 마음 자세나 길러 보기 바란다. 최소한 자신만이라도 속이지 않는 사람이 되어 볼 의향은 없을까? 예수교는. ----------------------------------------------------------------------- (성명서-4) [이들(반기련)은 기독교를 ‘개독교’로 성경을 ‘기독경 또는 똥경’으로, 목사를 ‘먹사’로, 교회를 ‘개집’으로, 기독교인을 ‘개독’으로 비하하여 심각한 언어폭력을 구사하고 있다. 반기련은 현재 1만 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단체로, 규모면에서 볼 때 막중한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하지만, 그들의 활동에서 책임을 지는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 ** “히히히…”로다! 부끄럽지도 않으신가? <기독교=개독교>, <성경=기독경 또는 똥경>, <목사=먹사>, <교회=개집>, <기독인=개독>, 등등, 이것이 심각한 언어 폭력으로 보이고 들리는가? 그런 명칭을 얻게 된 예수교의 현주소라는 것을 외면하려는가? 1 만 명의 회원을 가진 반기련이 막중한 <사회적 책임>을 가져야 되는 것이라면, 1,000 만의 회원을 가진 예수교는 어떤 <사회적 책임>을 져야 될까? 여기에서, 예수교가 인류의 역사 속에다 배설해 낸 <만행질>을 열거해 볼까? <만행질>을 막중한 사회적 책임으로 알고 있는가? 예수교는. 반기련이 그 활동(운동)에서 가장 중대하게 책임을 져야 할 일은 무엇일까? [궤변과 모순을 뭉쳐 놓은 허구, 거기에다 더러움과 잔인한 공갈 협박으로 인간을 능멸하고 파괴하는 바이블(예수교)을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시키는 작업]보다 더 중대한 책임이 있을까? -------------------------------------------------------------- (성명서-5) <그들(반기련)의 활동에서 책임을 지는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 ** 속된 말로, 웃겨도 한 참 웃기는 넌센스적 자가당착의 아전인수(我田引水) 격 진단이다. --------------------------------------------------------------------------------- (성명서-6) [반기련에서는 최근 ‘악서 바이블 어린이 금서 제정운동 1000만 명 서명운동’까지 벌이고 있는데, 이들의 주장을 보면 “바이블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순과 궤변을 엮어 놓은 허구일 뿐이고, 저주와 악담을 뭉쳐 놓은 무서운 내용의 책이며, 포르노 따위의 음담패설이 난무하는 악서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더럽히지 않고 깨끗하게 지켜주기 위해 어린이들 주위에서 바이블을 철저히 차단시키는 금서운동을 벌이게 된 것” 이라는 악의적인 선동을 하고 있다.] --------------------------------------------------------------------------------- ** 반기련의 <악서 바이블 어린이 금서 제정운동>이 잘못됐다는 말인가? 바이블이 모순, 궤변, 허구가 아니라는 말인가? 바이블이 포르노, 음담패설이 난무하는 악서가 아니라는 말인가? 바이블(예수교)의 본래 모습을 밝혀 내는 반기련의 역사적 사명이 <악의적 선동>이라면, 달콤한 미끼(천당 따위)와 공갈 협박(지옥 따위)을 적당히 배합하여 연약하고 불쌍한 인간을 어르고 치면서 얼을 빼내고 재물을 갈취하는 예수교의 그 무자비한 사기 행각은 <아름다운 사랑 운동>인가? 아서라. 이제, 예수교의 그 뻔뻔하고, 번들번들하고, 미끌미끌하고, 징글징글하고, 끈적끈적하고, 추근추근하고, 지긋지긋한 전도행각을 비롯한 예수교의 모든 것은 멈춰져야 마땅하다. ------------------------------------------------------------------------------ (성명서-7) [그렇지만 성경은 현재에도 전 세계 20억 명 이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있다. 또한 과거 2,000년 동안 세계 역사를 지탱해왔으며,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감화를 받았다. 그리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검증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1,500만 명 이상이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있으며,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책으로 믿고 있다.] ------------------------------------------------------------------------------ ** <성경(聖經)>이란 모든 종교의 경전을 지칭하기도 하고, 인류의 스승이 되는 성현들의 가르침이 담긴 책의 보통명사이기도 하다. 그런데, 예수교는 이 <성경>을 고유명사화해서 자기네 경전의 이름으로 도용(盜用)하고 있다. <하나님(하느님)>도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친근한 고유의 자연 신이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 가지지 않은 사람이든 수시로 이 하나님 앞에 자신의 언행의 잘잘못을 비춰 보는 본능이 있다. 그런데, 100 여 년 전부터, 예수교는 이 <하나님(하느님)>을 자기네 신으로 도용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애국가 속의 <하느님>까지도 예수교의 신으로 도둑질하고 있다. 바이블의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면서도, <하나님(하느님)>이라는 헷갈리는 신의 이름 앞에 굴복되어 밑도 끝도 없이 코 뚫린 소처럼 끌려 다니는 예수교인이 태반이다. 따라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책>이라고 해서는 안 된다. <바이블은 예수교의 악신 여호와의 명령이 담긴 악서>라고 해야 옳다. 위의 <성명서>에서 말하는 20 억 명, 2,000 년, 1,000 만 명 따위는 거론의 가치도 없는 것들이며, <지탱>, <감화>, <긍정적>, <영향>, <검증>, <믿음> 따위의 낱말들은 유식한 척하느라 늘어 놓은 영양가 없는 글 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겠다. 말이 안 되는 낱말들을 길게 죽 늘어 놓는 재주는 예수교인(특히 목사와 신부)들의 주특기이다. --------------------------------------------------------------------------------- (성명서-8) [그런데 이들은 성경의 전체적 흐름이나 의미는 생략한 채, 부분적인 구절만을 자신들의 의도에 맞도록 짜 맞추어 성경을 악서로 규정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금서운동으로까지 펼치는 것은 반종교적, 반사회적 활동으로 보여 진다.] --------------------------------------------------------------------------------- ** 이 부분은 서두에서 이미 거론했으므로 여기에서는 그대로 지나가자. ------------------------------------------------------------------------------ (성명서-9) [또 하나의 문제는 이러한 반기독교 운동에, 기독교에 악감정을 가진 사람들뿐만 아니라, 타종교를 가진 지도층 인사도 참여함으로서 종교 간의 갈등이 우려되고 있다.] ------------------------------------------------------------------------------ ** <…종교간의 갈등이 우려되고 있다.> 웃겨도 너무 웃기는 말이다. 예수교 쪽에서 <종교간의 우려>를 논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되는가? 우리 나라의 속담에 <고양이 쥐 생각한다>는 말이 있다. 무슨 뜻인지 알지? 예수교는 입을 다물고 조용히 사라져 주는 게 상책이요, 단 하나뿐인 길이다. ----------------------------------------------------------------------------------- (성명서-10) [특정 종교인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인 “00불교”를 발행하고 있는 이 00 박사는, 국립 산림00원을 퇴임한 인사로, 여러 개의 필명을 쓰면서 언론매체, 단체, 종단과 사찰 등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반기련 홍보와 반기독교 활동에 앞장 서왔다. 최근에는 반기련의 ‘성서 금서운동’에 동참할 것을 홍보하는 등 반기독교 운동의 선봉에 서 있다.] ----------------------------------------------------------------------------------- ** 여기에서 거론되는 OO 박사가 누구인지 짐작은 된다. 그러나, 그는 반기련의 어떤 것에도 앞장 선 사람도 아니며, 선봉도 아니다. 그냥 부지런한 사람이라고 짐작될 뿐이다. 이렇게 <배 아픈데 빨간 약을 바르고>, <발등이 가려운데 군화 거죽을 긁는> 식으로 반기련을 진단하고 <성명서> 따위를 발표하고 서야 무슨 주장인들 제대로 할 수가 있겠는가? 아니, 예수교조차도 제대로 진단하지 못한 사람의 글(말)로 보인다. 그 이유는 바로 아래 글이 잘 나타내 주고 있기 때문이다. --------------------------------------------------------------------------------- (성명서-11) [기독교인들이 보여준 삶의 모습이 때로는 기독교인의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점이 있고, 사회에서 지탄을 받을 행동을 한 경우가 있음을 깊이 반성한다.] --------------------------------------------------------------------------------- ** <기독교인들이 보여준 삶의 모습이 때로는 기독교인의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점이 있다> 그러면, 예수교인의 본연의 모습이란 무엇일까? 예수교인이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예수교인의 본연의 모습이 어떤 것일까? 예수교인들이 보여주는 언행 중에 바이블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이 거의 없거늘, 어떤 것이 예수교인의 본연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일까? 사람을 향하여 악담과 저주를 퍼붓는 짓, 공갈과 협박을 퍼붓는 짓,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사람을 현혹시켜 자기네 무리 속으로 끌어들이는 짓, 바이블이 가르치는 대로 잡놈 짓이란 잡놈 짓을 모조리 자행하는 모습, 사람을 능멸하고 죽이는 짓, 재물을 갈취하고 난잡한 성폭력을 일삼는 짓, 등등, 바이블 내용(여호와 및 예수의 실질적 가르침)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습이 예수교이거늘, 무엇이 예수교인이 보여주지 못한 본연의 모습이란 말인가? <사회에서 지탄 받을 행동을 한 경우가 있음을 깊이 반성한다>고? 천만에. 반성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바이블(예수와 여호와)의 가르침에 따라 사회의 지탄과 원성을 들을 짓을 조금도 차질 없이 자행해 낸 위대한 업적을 위하여 예수교인들 전체는 자축하는 큰 잔치를 벌여야 될 것이다. 할렐루야 아멘! ---------------------------------------------------------------------------------- (성명서-12) [그러나 이미 2,000여 년의 역사를 통하여 그 가치가 인정된 기독교와 기독교의 경전인 성경을 악의적으로 왜곡, 비하하며 궁극적으로는 기독교를 박멸하려는 활동을 전개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다. 또한 기독교인들에게 인신공격과 언어폭력을 일삼는 반기독교인의 행위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보장된, 기본권인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침해하는 중대한 범법 행위인 것이다.] ---------------------------------------------------------------------------------- ** 도대체, 예수교와 바이블이 지난 2,000 년의 역사를 통하여 무슨 가치를 인정 받았는가? 예수교를 박멸하려는 활동은 시대적 착오가 아니라, 오히려 너무 늦은 것이 문제일 뿐이다. 예수교인들은 시도 때도 없이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뇌기를 즐긴다. 그러나, 이 <종교와 신앙의 자유>라는 말이 나오면 예수교인들은 모두가 쥐구멍을 찾아 숨어 들어가야 될 것이다. <종교와 신앙의 자유>는 예수교 종파끼리 눈만 뜨면 죽기 살기로 싸우는 짓이 지겨워서 만들어진 법이다. 그것도 예수교의 힘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예수교 밖의 노력이 겨우겨우 만들어 놓은 법이다. 예수교만 없어진다면, 다시 말해서 유교, 불교, 힌두교, 도교 따위의 종교만 있는 세상이라면, <종교와 신앙의 자유>라는 법이 없어도 사람 살기 좋은 조용한 천국은 저절로 형성될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반 기독교인이 예수교인들에게 <인신공격과 언어폭력>을 일삼는 일이 중대한 <범법 행위>라고라? 히히히, 내가 미쳐요. 인신 공격과 언어 폭력을 알기나 하는가?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지겹게 따라 붙는 예수교의 전도 행각,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소리치고, 악담과 저주를 배합하여 어르고 치면서 금품을 갈취하고 사람의 코를 뚫어 끌고 다니는 짓보다 더 무서운 인신 공격, 언어 폭력 그리고 범법 행위가 있을까? 인류 역사 속에서 예수교보다 더 심한 인신 공격, 언어 폭력, 범법 행위가 있을까? 인류가 저지른 죄악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다름 아닌 <예수교를 만들어 낸 일>이란 것을 뼈아프게 절감해야 될 것이다. --------------------------------------------------------------------------- (성명서-13) [따라서 나라의 법질서를 문란케 하고, 기독교인의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침해하며, 기독교인의 자긍심을 짓밟는 폭력적인 반기독교 운동과 ‘바이블 어린이 금서 제정 1000만 명 서명운동’은 즉각 중단되어야 할 것이다.] --------------------------------------------------------------------------- ** 아직도, 반 기독교 운동과 <바이블 어린이 금서 제정 1,000 만 서명운동>이 왜 중요한 일인가를 모르겠는가? 그러나 저러나, 앞으로 10 년 이내에 예수교는 망하지는 않더라도 허울만 남은 빈 껍데기만 보이게 될 것이다. 왜냐 하면, 그 때쯤이면 교회 쪽으로 들어가는 돈이 급격히 줄어들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돈줄이 말라 붙은 예수교는 마치 끈 덜어진 쪽박 신세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들려 주어야 될 말이 있다. 그런대로 예수교가 이 세상에 존재할 가치가 있으려면, (1) 바이블 내용이 아름답던지(가장 중요한 것이지만), (2) 예수교의 역사가 아름답던지, (3) 예수교의 현재의 모습이 아름답던지, 적어도 이상의 3 가지 중에서 한가지라도 아름다워야 될 것이다. 그러나, 위의 3 가지 중에 반올림을 해서 한가지라도 아름다워 보이는 것이 있는가? 부끄럽고 한심스럽게도 없을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이 세상에서 없어져 주는 길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교의 퇴치 운동> 및 <바이블의 어린이 금서 운동>은 지속적으로 전개되어야 할 지극히 값진 인류의 사명이다   출처:반기련 자유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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