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충격적이어서 잠도 안오고 한시간쨰 멍........
광명 강간범죄자라고 들어들봤습니까;;
전에 판에서 뜬걸 우연히 봤는데
가관이더라구요-_-
내용인즉
광명사는 삼십대 중반에 들어선 미친남자가 알고 지내던 여성분을 강간함.
근데 그 강간수법이 짜증날정도로 잔인하고 혐오스럽더랍니다/
술을 먹여서(술에 약을 타서 정신을 못 차리게 한 듯하다고 함) 정신을 못 차리게 하여
모텔로 억지로 끌고가 강간을 시도하려 하자 여자분이 꺠어나서 완강하게 거부하자
놈은 아무런 죄의식 없이 힘으로 제압하고
울며 살려달라고 하는 여자분에게 쳐한다는말이 '아직 박지도 않았는데 왜 아프다고 하냐' 라며
엉뚱한 말을 해데며 범죄를 저지르고 다음날이 되어서야 여자분을 풀어줬다고 함.
여자분은 정신적인 충격에 빠져 있었는데
남자는 그 날 이후로도 아무런 죄의식 없이 여자한테 대했는데
여자분이 그 날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하자
범죄자는 지 죄를 의식하지 못하고 기껏 해댄다는 변명이
'내가 하고싶어서 했다! 사랑하면 다 되는건줄 알았다
나는 그렇게 알고있었다 이게 내 사랑방식이다
잘못도 두번도아닌 처음이니까 충분히 용서해 줄 수 있는 거 아니냐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다.
그리고 이건 어쩔수없었다 남자에 본능은 너무 강력해서 참을 수가 없다
그러니 이해해 줘야한다
그리고.. 자기가 선을 넘은건 넘은게 맞는데 완전히 넘은건 아니다.
옷을 하의만 벗겼지 상의는 다 벗기지 않아 선을 넘긴 넘었는데
조금만 아주 조금 넘은거다.
아놔ㅆㅂㅡㅡ
그 여성분은 정신적인 피해가 너무 커 심한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상태이며
제대로 신고조차 할 엄두도 못 내고 있다고 함..
그 미친남자는 여.전.히 지 일하고 잘 살고 있다는거
자세한건 광명 미친남자라고 치면 나올겁니다ㅜㅜ
보통 판같은거 읽음
대충 쓱 훑어 보는 편이었는데 이글 만큼은 그냥 읽을수 없더군요..
스크롤 내릴 떄마다 정말... 빡침이 달아오르고 있는데
마지막 그림을 보는 순간......헐헐헐!!!
빡침이 달아올라 폭발하는걸 느꼇다는
그 판 맨 밑에 보면 몽타주가 하나 있는데
이색킈...이 그림만 보고 설마설마설마설마했는데
온*공단 출근이며 광명 서식한다고 하길래
거기서 확신이 확 옴
저새킈 어디서 타는진 모르겠는데 무튼 출근시간쯤에 구로쯤에서인가 출몰하더니
온수역까지 가는거 봤습니다;;;;;;
온수역에서 내림................ 헐
분명 봤습니다;;;;; 저얼굴하며 저 표정 뜬건지 안뜬건지 구별할수 없는 눈
그리고 구부정한 어깨와
178정도의 키 지방많은 저질체형 어정쩡한 자세 그리고 모자까지 다 정확하네요ㅡㅜ..
처음에 지하철에서 봤을떄 느꼇던게
구부정하고 저게 지나갈떄 나던 오랫동안 안씻은 + 담배냄새 쩔었던
그 퀴퀴함 냄새를 아직도 잊을수가없음.
그리고 그 후에 몇 번 더 본것 같은데...쩔은냄새나서 다른칸으로 갔던거 같음;;
저위에 있는 몽타주는 그나마 좀 미화해서 그리신듯 하네여ㅜㅜ
글 읽을때까지는 뭐 저런노무범죄자 새끠가 있다 했는데
몽타주보니 완전 심장이 쿵쾅거리고 덜덜덜 거리네요;;;;;
본사람들을 알겁니다ㅜ 지하철 1호선 온수역;;;;ㄷㄷㄷㄷㄷㄷㄷ
뭔가 기분이 되게 안좋았는데 ㅆㅂ범죄자였어-_-
그것도 열라 질나쁜 강간범죄자색히--
아진짜 저색히는 그냥 뻔뻔하게 잘 살고있는듯ㅜㅜ
안그래도 요즘 세상히 흉흉한데
저런 범죄자색히가 또 출몰해서 더 삭막하고 깜깜;;
피해자분께서는 지금까지 아파하시고 계실것 같은데ㅜㅜ
기운 차리셔서 제발 저색킈 신고해버리셨음 좋겠어요
신고하면 제발 단순 강간범으로 처리할게 아니라 범죄의 동기와 그 행위가 얼마나 불량헸던지
그리고 여죄추궁까지 다다다다다다다 따져서 최소 징역 10년이상은 살게 했으면 좋겠음ㅜㅜ
좀 강하게 나가줘야 다시는 이런 범죄의 재발이 낮지 않을까여ㅜㅜ
아.. 여지껏 살면서 이런 범죄는 뉴스로만 접해봤지
범죄자가 내 주위에 있었다는 사실에 넘 놀랐습니다ㅠㅠ휴;;;;
혹시 저말고 이 미친범죄자새키 보신분 있나여??
내일또 출근하야하는데ㅜㅜ
안보인지는 꽤 되었는데 괜히 신경쓰이네여 망할 쓰뤠기 범죄자새킈-_-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