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먹을 만한 반찬이 없다고 해서 엄니께서 회를 드시고 싶은지 회를 사오라해서 부랴 부랴
광안리 민락 회센터를 다녀왔네요. 오랜만에 온듯.. 요즘 날씨가 구려서 회먹을 일이 별로 없어서.
주말인데 사람이 많은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적군요.

위치는 여기 광안리 해수욕장 안쪽에보시면 주차 타워에 있습니다. 십자가 찍힌곳이 그곳입니다. 어패류시장!

주차 골목이네요. 바로 옆에 회 센터 이고 회사시거나 회드시고가면 주차 2시간무료라 저렴합니다.나름..
잘모르고 가면 바가지 당할수도 있고.. 말 잘하면 서비스 잘나오죠..

멍개랑..캬. 회감들이.. 저의집이 자주는 가는곳은 입구 앞에있는 마산상회에 자주갑니다. 아버지가 좀 잘터나서그런가.. 서비스도 나름 잘챙겨주는듯하고, 매운탕 거리도 대박 좋은거 주실때도있더라구요..

고르다가 농어랑 도미 우럭으로 선택.. 음 농어 1kg 2만 ,도미 1kg 2 만 정도하는군요..장어는1kg 만5천원정도..하는군요..

이모 님이 열심히 썰어 주시는군요 ㅡ_ㅡa 기달리는중..흐흐..
불을 꺼낫더니 ㅡ_ㅡ; 먹음직스럽게 전혀안나오는군요..흠.. 3팩이나되네요. 3명이서 먹을꺼 치고는 좀 되는데
2번 해먹으면 되니깐 한번은 회로 배 다음은 회덮밥으로 먹어주는센스..

양념은 싸주시더군요,초장 한병이랑 그리고 상추는 산에서 직접 키우고있는상추네요.무공해.깻잎하고 ㅎㅎ
오늘 저녁은 달려야겟네요. 모두 맛나는 식사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