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ㅜ잠도안오네요
남자친구랑 만난지는 3년정도가 되어갑니다.
첫 남자고 저에게는 너무 소중하고 저의 모든걸 다 내어준 남자예요.ㅠㅠ
그런데 성격적으로 너무 다르답니다. 동갑이라 그런지 싸우면 전화끈기, 안만나기가 당연사고
남자친구가 바빠서 쉬는 날 저는 너무 중요한 시간들뿐인데 ㅠㅠㅠ휴 저도 나중가니깐 내성이 생겨서
왠만한거엔 상처받지 않더라고요ㅠ 항상 개가 잘못해서 싸워도 그건 어느새 뒷전이고 그뒤저에 태도를
타박합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사과하고 있는건저도... 개도 그 부분은 인정하더라고요ㅜ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사랑하긴 하지만 견디기엔 너무 힘들도 한번을 안져주는 남자친구가
너무 밉습니다.. 개는 제가 좀 너도 져달라고 하면 이게나라고.. ㅠㅠㅠ할말이 없네요
솔직히주변에
행복하게 연애하는사람들보면 저도 행복해지고싶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이라 곧결혼도 생각해야 되는나이라.....ㅠㅠㅠ이사람에 대해 결혼에 대한 확신은없어요ㅠ
근데 첫남자..이게 너무강해서 못헤어지는건가요.. 중간에도 몇번 헤어지긴 했지만 죽을만큼 힘들었거든요
그게 너무 충격이 커서 못헤어지는건가요ㅠㅠㅠㅠ
톡커님들 답좀주세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