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연한 봄이 왔네요...... 야홋!!!!!!!!!!!!!
이맘때면 슬슬 여친이 하는 말이 있죠!!!!! "꽃 구경 가자!!!!!!!!!!!!"
어디로 가야할까여???
진해??? 쌍계사 벚꽃 십리길 ??? 경주 보문호수 ???
물론 좋죠~ 벚꽃 구경하기 그만이죠 하지만.....
너무 멀어여 ㅠㅠㅠㅠ 이맘때면 주자창처럼 되버리는 고속도로에서 허비되는 시간이며 아까운 기름값 ㅠ
그럼 어디???????? 여의도 윤중로??????????
역시 좋죠!! 하지만 이많은 인파와 차량 ㅠㅠㅠ 정말 사람반 / 꽃반이죠
그래서 제가 선택한 곳은 과천 경마공원 벚꽃길!!!!
조금 서둘러서 도착하면 이렇게 사람도 많지 않고 참 좋답니다. ㅋㅋㅋ
이번주부터 드뎌 꽃들이 만개를 해서 장관을 이루네요^^ 멋져부러!!!!!!
아주 장관입니다!!! 딱 보면 탄성이 절로 나오죠^^
느무느무 이쁘네요!!! 향긋한 꽃내음두 물씬 풍기고
제 애마인 코원 z2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앤딩을 들으니 기분이 더 흥겹네요 ㅋㅋㅋ
벚꽃터널이 따로 없네요!!!
굳이 차를 가져 갈 필요는 없어여~~ 4호선 경마공원역이나 대공원역에서 내려서 천천히 산책을 하면서
주변 경치 구경도 하고 너무 조아여 공기도 맑고!!!
경마공원서 꽃구경도 하고 경마장에서 경마 구경도 덤으로 할 수 있고^^
조금 부지런히 움직여서 오전에 가면 정말 한가롭게 벚꽃 구경을 맘껏 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