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새내기 여대생인데요....저희과 신입생이 200명정도되는데 친한친구가 없어요..
처음에 입학 했을 때 전부터 알던 남자애랑 맨날 붙어다녔거든요..?
걔가 근데 입학하고나서부터 저한테 좋아한다구 했는데 제가 계속 회피하구 그냥 친구로만 지내려구하니까
지금은 얘랑도 멀어졌어요.......근데 3월내내 얘랑만 다니고 의지?..했는데 얘랑도 멀어지니까
진짜 친구가 없네요.................너무너무 우울해요..
물론 얼굴만 아는애들은 많은데..그냥 만나면 인사하고 몇몇은 아주 가끔 어쩌다 밥먹는..?그정도..?
진짜 친하다고 할만 한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미팅같은거 나가서 다른과 남자애 사귀구 수업때도 남자인애 사귀구 그래서 걔네랑 돌아가면서 밥먹고 이래요..진짜 누가보면 남자 좋아하고 엄청많은앤줄 알거에요..
실은 친구가 없어서 그러는건데 말이죠........
근데 얘네랑도 만나서얘기하다 보면 쟤네는 과에친한사람들 많은데 저는 없는게 너무 티나니까 민망해요..
그리구 제 성격이 좀 이상한것 같아요..뭔가 애들이 저랑있으면 절 엄청 불편해하는게 저한테까지느껴져요..그래서 막 못다가가겠구 뭔가 제가 무슨 말해도 병맛?같고 어색하고 그래요..친한척 같은것도 진짜 못하구요..
애들도 처음에는 저 괜찮아 했다가 몇번 저랑 얘기하고 만나보면 뭔가 더 멀어지고 막이래요..
더 가까워지지가 않고..제가 표정이 좀 4가지없단소릴 많이들어서 엄청 웃을려고 노력하거든요..
근데도 그러네요...진짜...너무힘들어요....
어렸을 때는 꼭 엄청 친한애, 저를 정말 좋아해주는 친구가 꼭 있었는데 고등학교때..? 친구한테 한번 배신당하고 나서부터 바뀐것 같아요...지금 겉으로 편하게 말하려고해도 그게잘안되네요..
지금 애들한테 갑자기 친한척하기두 너무 그렇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대로 그냥 친한사람 없이 지내야하는건지.....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