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초까지만 해도 깔끔했는데 고새 머리가 많이 자란 온유!
이 사진 보고 깜짝 놀랐음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슨 유기견st 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판은 머리숱 많은 온유 헌정 판이자 그것을 가장한 온유 매력판임ㅋㅋㅋㅋㅋ
고데기로 쫙쫙 피고 나오는 날엔 의식하지 못 하겠는데
요즘들어 머리에 한 짐 얹고 다니는 우리 징기ㅋㅋㅋ
나도 숱 많아서 베개 없이 잘 자는데 우리 진기도 베개 없이 잘 잘 것 같음ㅋㅋㅋㅋㅋ
근데 또 이렇게 풍성한 헤어 때문에 머리 터는 안무할때 내가 떡실신 한다는 건 함정ㅋㅋㅋㅋㅋ
아이구 너무 매력적이야....
니가 삭발을 하고 나와도 무조건 좋아할 거 같은데
이렇게 숱 많은 네가 내 눈엔 얼마나 사랑스럽겠냐며ㅠㅠㅋㅋㅋ
ㅋㅋㅋㅋㅋ달리는 진기를 찍으면 잔상에 남는 건 머리숱과 입꼬리 뿐이지만
그런 너를 누나는 스릉흐....♡
출처: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