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예쁜놈이지만 망그룹을 어떻게 살리냐고
홍승성 사장님에게 물어봤더니 에이핑크의
청순+소녀시대 표절 컨셉을
이젠 과감하게 바꿔야 할때라면서
존잘 찬식님께선 우리의 메시아라고!~!
그러는데 메시아가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가 필요로해보여서
난 에이핑크를 한다고 했어!~!
난 랩도 잘하고 연기도 최고로 잘하고
티아라 제8의 멤버고 트러블 메이커도 잘추고!~!
그리고 이젠 에이핑크도 되고!~!
난 여러사람 살리는 구원자인가봐!~!
역시 피는 못속여 예수님의 피가 내몸에 흐르니까
위기의 처한 사람들을 돕는 존잘찬식은 의로워!~!
아무튼 난 영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