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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나야 |2012.04.17 03:27
조회 478 |추천 0

왜?

내 글이 사라졌지?

 

관리자가 실수 했나?

신경써서 쓴 글인데.

 

허망하네.

또, 쓰고 싶은 생각은 없다.

 

내 진심이었는 데.

 

그냥, 건강하게 잘 지내렴.

잘자...

 

 너와 나의 만남에 대한 글이었는 데.

지금은, 기억이 없어서 못 쓰겠다.

미안해...불교이야기를 첨가하여 한 이야기였는 데...겹에 대하여.

너와 내가 인연이 있어면 다시 볼 수 있겠지.

아프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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