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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2012.04.17 03:56
조회 9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영어권 국가에서 어학교를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오늘 있었던일이 저를 참으로 부끄럽게 하네요

쉬는시간에 카페테리아에 반 친구들과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얼굴도 모르는 외국 남자애가 이 테이블에 한국인 있냐며 물어보더라구요

뭐 당연히! 저밖에 한국사람이 없었습니다 - 저 혼자 아시안이었거든요 .

그래서 사람들이 저!라며 알려주었죠

대뜸 한다는 소리가! 개* -  라고 발음하더라고요

이게 무슨 뜻인지 알지? 이러면서..

얼마나 부끄럽고 민망하던지 저도 모르게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올랐습니다.

너 지금 Bi***라고 한거야? 그랬더니

응. 이러며 웃으면서 자기 테이블에 앉아있는 한국남자애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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