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살인사건을 다른시선으로 보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성폭행목적보단 이쪽이 더 유력한거같아요.
오원춘이 실은 성폭행살인이 아니라
중국 인육조직에 조달하는 인육도살자라는 설입니다.
뭔소린가 싶었는데 읽다보니 고개를 끄덕거리게 되더라구요.
이 주장을 한 네티즌이 제시하는 증거들은
1.짧은 기간동안에 15번의 중국출입국이 있는점.
(중국에서는 인육을 먹는 관습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왜 궂이 한국와서 하냐, 물으신다면 중국은 살인=사형이고 한국은 비교적 범죄자에게 무척 관대하지요.)
2..집안에 칼갈이멧돌등 전문도구가 있는점.
3.시신을 280토막 내서 나눠담은점
(검은봉지 14봉지에 정확히 20조각씩 담겨져 있었음. 누군가에게 판매할 목적으로 보임.)
(시체유기하려는 범죄자들은 신속히 5~6조각으로 분리하지 이렇게 많은 조각으로 해체하지 않음.)
4.최근 은행거래 내역이 있는점
5.짧은시간에 시신을 빠르게 훼손한점
( 죽은지 얼마 안되는 시신은 자르기 무척 어려운데 짧은시간동안 280조각으로 나눴다는것은 절대로 초범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오원춘이 이사다닌 루트에 실종자가 153명이 있다고 하니... )
그리고 이걸 경찰에서도 모르는척 하는 이유는
이것이 밝혀지면 다문화정책에 극심한 반발이 예상되기때문에 라고 하더라구요..
이미 다문화정책에대해 말이 많은데 저게 사실로 드러나면 온국민이 난리가 나겠죠....
가설이니 이런시선도 있구나, 생각하면 될거같아요.
펌한건데 진짜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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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