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다닌지3주밖에 안된 사회초년생, 23살 입니다!
실수..? 뭐 나름의 에피소드입니다.....
언어구사력이 좀 딸려서...감안해서 읽어주세요^^
한 일주일 좀 넘었을때인가,
제가 비서직이라 회장님 퇴근시 배웅?해드립니다..
회장님께서 딱 나오시면 노트북 들고
경보해갖구 엘리베이터를 잡습니다.
먼저 회장님이 타시는데,
그날따라 윗층에서 누군가 타고 내려오더라구요..
엘리가 도착하자 회장님이 타시고 저도 곧 뒤따라 타는데,
모르고 회장님 뒷꿈치를 밟아버렸습니다......ㅠㅠㅠㅠ
아...................
어머!!이러고 걍 엘리를 탔습니다..
엘리 테두리에는 다른 직원들이 서있고
회장님과 전 그 가운데 서있었습니다....
근데 또 하필이면 엘리가 사방이 비치는 디자인 이였습니다..
전 너무 그상황이 웃겨갖고....
입 꾹다물고 고개숙이고 참았습니다
엘리가 일층에오고,
회장님 차로 갔습니다.
회장님이 타실때,
안녕히가십시오~
하고나서 문닫히면,
또한번 고개숙여 인사합니다.
그런데...원래 보통때에는 창문 여시고, 바이바이 손흔들어주십니다...
근데 뒷꿈치사건이후로
창문을 여지껏 안열어주십니다.
회장님의 바이바이가 그립습니다....
언젠간 열어주시겠지.
그런날이 올꺼에요.
오늘은 과연,,.,?
이상입니다^^
너무 실수만 해대는 저....
어떡하죠...?
나아지겠죠...?
그럼, 즐거운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