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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곳 사장님께서 저를 고소하시겠대요 . 법에대해 잘아시거나 이런쪽 잘아시면 도와주세요

걱정돼요 |2012.04.18 02:26
조회 2,620 |추천 6

안녕하세요 스물한살이에요.. 일단은 지금 심리가 굉장히 불안하고 무서워서 맞춤법이나 글이 다소 힁설수설할수도있어요 너그럽게 넘어가주세요 .

알바를 여러군데 해보았지만 호프집은 처음입니다 . 처음에 들어갈때 장기간으로 길게할수있다고 해서 일월부터 오월까지 하기로했었어요. 근무시간은  평일은 네시부터 일찍끝나면 열한시 주말<금, 토 >는 네시출근해서 새벽1시까지 했어요. 일은 두달후였어요  이곳에 사장님밑으로 매니저오빠가 한명있어요 근대 이오빠가 저 처음에 왔을때 그랬거든요 네시에 오면 배가고프다 그러니 너가 배고프면 알아서 해먹으라며 호프집에서 쓰는 안주를 꺼내서 제앞에서 요리해주더라고요 근데 여기서는 밥달라는소리를 안하면 잘안챙겨주세요 말하기도 좀 그런데 ㅠ 그래서 전 그이후에 오빠말대로 안주를 몇번 제 스스로 해먹었어요  세번 ~네번정도 먹었던거같아요 그런데 어느날 사장님께서 저를 불러서 말씀하시더라고요 처음엔 협박식으로 너 거짓말하면 싸대기날릴수도있다 이렇게요 저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갑자기 이런일이있으니까 정말 당황했어요 그러시면서 너 시시티비에 다나와있다 너가 안주해먹는거 이러시는거에요 근대 솔직히 제가 정말  해먹으면 안돼는걸 알았더라면 굳이 시시티비 앞에서 먹었을까요 ? 먹더라도 몰래먹던가 그랬을텐데.. 그래서 사장님한테 다말했어요 매니저오빠가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정말 몰랐다고 알았으면 손도안댔을거라고 다말했어요 그랬더니 사장님께서 너이거 고소할수도있다고 그러시는거에요 ㅠㅠ 정말 빌었어요 그래서 결국 제가 먹은거 차감하는대신으로 봐주셨는데요. 이일이 있은후로 직원오빠도 저싫어하는게 뻔히 보이고 사장님도 일부러 일더 시키시고 정말 네시에 출근하면 두시간동안 청소만시키시는거에요 그래서 솔직히 너무 나가기싫었는데 그래 내가 잘못한게 있으니깐 한달만 버텨보자는 마음으로 제 다음월급날까지 버텼어요 . 중간중간 뻥치고 빠진적도 있어요 너무 가기싫어서 . 그리고 드디어 월급날이돼었는데 사장님이 월급을 20에 주시겠다고 미루시는거에요ㅜㅜ..........저관둔다고 얘기하려고했는데 다시발목잡혀서 일하게됐어요 근대 그후에 저번 10일에 제가 서울에갔다가 차를 놓치는바람에 알바를 늦게 됐어요 그런데 사장님꼐서 그러셨거든요  못오게 돼면 매니저한테 얘기해라 개가 시간표다짜니까 이런식으로 말씀하셔서 매니저오빠한테 연락했어요 늦어서 오늘 가기힘들거같다고 사장님한테 대신 말씀좀 해달라고하고 카톡도 장문으로 두통보냈어요  그런데ㅡㅡ 이오빠가 얘기를 안한거에요 저는 그날 서울에서 핸드폰도 잃어버려서 그날연락을 못드렸고요 그래서 그다음날 찾아갔어요 죄송하다고 말씀드릴려고 근대 안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핸드폰 번호 대신에 친구번호 주고 사장님오시면 전화좀 해달라고 매니저오빠한테 말했는데 연락안오고 오늘 제가 다시갔어요 갔는데

사장님께서 월급은 주는데 그냥은 못주시겠대요 제출할 서류<고소할 서류ㅡㅡ>랑 제 주민번호있다고 협박하시더라고요 그러고선 제가 담달에 미국가요 그거알고는 너미국못가게 할거라고 그러세요 ㅠㅠ  도대체 제가 고소당할만큼 잘못한게 있나요 ㅜㅜㅜ? 저정말 너무 분하고 불안해요 원래월급날은 9일인데 그날 안주시고 20일날 주시겠다하고 오늘가니까 23일날 다시오랍니다 . 저 어떻게하죠? 해결방안좀 주세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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