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세상이 너무 흉흉함.. 무서울정도로 험악함![]()
나님도 겁많은 여자사람이라, 매번성폭행이니뭐니 기사올라오면 섬뜩함
허나, 우리나라엔 온통 나쁜일만 있는게아니라는사실
슬프게 또는 아름답게 또는 예쁜이야기 시작함
캐나다의 한 남자의 이야기
그는 어려서 학대를 받았으나,
열심히 노력한 끝에 자수성가했다고 합니다
아들이 생겼고, 모두의 선망의 대상이자
자신의 인생목표였던 최고급 스포츠카가 그의 차고에 있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차고에서 차를 정성스레 손질하던 그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 주변을 살펴보았고
어린아들이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못으로 차체에 낙서를 하고있는 광경을 보고말았습니다
이성을 잃은 그는 손에 잡히는 공구로 아들의 손을 가차없이 짓뭉개 버렸고
아들은 대수술 끝에 결국 손을 절단 해야만 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마취에서 깨어난 아들은 아버지에게 잘린손으로 울며 빌었답니다
" 아버지, 다시는 안그럴게요, 죄송해요, 용서해주세요 "
소년의 아버지는 절망적인 심정으로 집으로 돌아갔고
그날저녁 차고에들렀다가 권총으로 자살을 했다고합니다 .
그가 본 것은, 그의 아들이 장난스레 썼던 차체에있는 낙서였습니다 .
낙서의 내용은 I Iove Daddy............
아내가 죽을병에 걸렸습니다 .
어느날 부인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세남자를 사랑했었고
내 목숨보다 더 사랑했었다고
첫번째는 옆집오빠
두번째는 대학오빠
세번째는 지금의 남편이라고
아내는 이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말을 들은 남편은 서럽게 울었습니다
그 세명의 남자는 모두 자신이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사랑하는사람이있다면
그사람만을 미친듯이사랑하세요
어느 한 커플이있어요
그런데 그 남자가 군대를 가게되었어요
남자가 군대에 가서 열심히 국방에 충성을 하는 동안
여자는 다른사람과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남자는 탈영을 하죠
그 여자가 다른 남자와 결혼식을 하고
신혼여행을 가기위해 공항에 들어서는 순간
그 탈영한 남자가 앞에나타나죠
현병들이 총을 겨누고 그 남자 주의를 뺑 둘러싸요
그 남자가 자기품에서 무언가를 꺼내려는 순간
어느 한 현병이 총을 꺼내는 줄 알고
그 남자를 향해서 총을 쏜거에요
그러나 정작 그 남자 품에서 나왔던건 총이 아니였어요
바로 이쁜 장미꽃다발이였죠
총에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지면서까지 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 다가가 꽃다발을 전해주며
눈에는 눈물을 흘리고, 입가에는 슬픈 미소를 지으며
한마디합니다
부디 행복하라고..자기는 괜찮으니까
죄책감같은건 느낄 필요가없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