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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원당] 솔향기 쭈꾸미볶음

강정미 |2012.04.18 14:24
조회 2,091 |추천 2

오늘 소개해 드릴 맛집은 경기도 원당의 "솔향기 쭈꾸미볶음" 집 입니다.

이 골목은 쭈꾸미볶음 가게로 늘어섰구요.

조금 유명한가 봅니다.

오늘은 회사 식구들과 솔향기 쭈꾸미볶음집으로 왔는데요.

저는 저 골목 끝에있는 송학 쭈꾸미볶음 집으로 다닙니다. 

평일 낮 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인데도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네요.

저는 주말에만 와봐서 평일에도 이렇게 북적이는지 몰랐어요.

 

 

반대편 공터도 주차장 인데요.

주차장이 만차라 차가 빠질때까지 10분은 대기했네요. ㅠㅠ

 

 

저 끝에 정면에 보이는 "송학보리밥" 저 집이 엄마랑 제가 다니는 집이에요. 

솔향기 쭈꾸미와 맛이 어떤지 비교해 볼께요~

 

 

 

이 골목에 있는 가게 식사 메뉴는  거의 똑같아요. ㅎㅎ

저희는 테이블당 쭈꾸미볶음3개. 코다리구이1개씩 주문했어요.

 

 

밥은 보리밥과 쌀밥 둘중에 먹고싶은걸로 선택하시면 되요~

전 보리밥!

기본반찬과 된장찌개가 나옵니다.

 

 

쭈꾸미 볶음이 나왔어요~

접시에 나오면 본인 양만큼 덜어서 밥과 비벼주시면 되요~

 

 

요렇게요~

먹음직스러워 보이져??

저는 원래 매운걸 좋아해서 많이 맵진 않은데...

다른분들은 매워서 땀을 뻘뻘 흘리고 드셨어요.

울 부장님... 저보고 땀구멍도 없냐면서 독하다며 한마디 하셨어요... 험악

 

 

그리고 코다리 구이~

코다리 살이 통~통~하니 맛있었어요. 

집에서 한번 해봐야 겠어요.

울 신랑도 코다리 좋아하는데 혼자 맛있는거 먹으니 마음이 아프네요 흑흑

이곳 솔향기 쭈꾸미 볶음은 "오~~ 맛있어! " 이정도는 아니었어요.

송학 쭈꾸미 볶음은 솔향기 보다 덜 맵고 직화구이향이 더 진해 제 입엔 송학이 더 맛있는거 같아요.

다음엔 송학 쭈꾸미볶음도 소개할께요~

쭈꾸미 드시러 원당으로 오세요~

 

2012.04.12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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