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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티 댄싱>의 감성을 깨운 영화! 향수를 자극하다!

Prime_B |2012.04.18 14:40
조회 48 |추천 0

 

한번씩 우리의 잊고 있었던 감성을 깨우는 영화들이 있죠..

 

 

영화 배경이 아날로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영화가 있는가하면,

재개봉으로 옛 추억을 다시 되새길 수 있는 영화도 있죠!

 

그런데 얼마 전, 우연치 않게 시사회로 본 영화 한편이 잊고 있었던

감성을 다시 일깨워 주었습니다.

배경도, 재개봉도, 아닌 개봉 예정 영화인데 말이죠.

 

 

<언터처블:1%의 우정> 제작진이 만든 로맨틱 코미디!

<하트브레이커> 입니다.

 

로망 뒤리스와 바네사 파라디가 주연을 맡았어요.

이별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글로벌 연애조작단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최고의 재벌가 가쉽 걸 줄리엣(바네사 파라디)는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 눈앞에 나타난 훈남 알렉스! 보디가드라고 말하였지만,

사실 그는 고용된 글로벌 연애조작단 <하트브레이커> 엘리트 요원입니다.

 

 

그녀에 대해서 하나라도 더 알기 원하고,

싫어하는 음식까지 먹고 품위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행동도 하죠.

오직 그녀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서요.

 

영화를 너무 웃으면서 보던 중,

보던 사람들의 대부분의 감성을 건드린 영화 장면이 있습니다.

 

 

혹시 이 장면 기억 나시나요?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실 <더티 댄싱>의 한 장면입니다!

 

90년대 모든 청춘들을 들끓게 만들었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감동과 좋은 음악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이죠.

 

 

바로 <더티 댄싱>을 좋아하는 '줄리엣'을 위해 '알렉스'가 맹연습을 하고,

그녀를 위해 춤을 청하는 장면이 있죠..

 

음악도 그렇고 장면도 그렇고, 분위기도..

전부 <더티 댄싱>을 떠올리는 듯한 장면을 보여준답니다.

 

 

그리고 알렉스가 등장할 때 왠지 모를 웃음이 터져 나오죠!

관객들 모두 웃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Time Of My Life'가 흘러나오고 잠시나마 귀는 황홀함을 느끼게 되죠!ㅎ

그가 진지하게 연습해서 추는 춤은 훌륭합니다!

 

잠시라도 우리를 옛 추억으로 안내를 하는 듯한..ㅎ

 

 

 

음악도 영상도 완벽하게 싱크로율을 느낄 수 있는 이유가

배우들은 이 장면을 위해 수개월간 연습을 하였다고 하네요.

 

수개월간 같은 춤을 완벽하게 보이기 위해서 고된 훈련도 했다고..

아무튼, 이 영화를 보면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요.

 

 

보는 내내 유쾌하고 재미있었던 영화! <하트브레이커>

이번주 목요일 개봉이라고 하네요!

 

보시면 후회는 하시지 않을 것 입니다.

이번 봄은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ㅜ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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