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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애의 저질 실수

홍경순 |2012.04.18 16:22
조회 4 |추천 0

딸애가 에센스병에 사우나 가서 쓰려고 바디클렌저를 덜어낸걸 모르고 사흘이나 제 얼굴에 처발처발 했네요 ㅠㅠ

어쩐지 얼굴에 문대면 허옇게 발림현상이 일어나더라는...작은 병이고 클렌저가 투명이라

의심의 여지가 없었는데 오늘 물어보니 클렌저 덜어낸 병이람서 ,,,

아까워서 빨리 바르고 없애야 한다는 맘으로 좀 따갑긴 해도 슬슬 발림은 잘 나길래

썼더니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 얼굴이 따갑고 가뜩이나 피부도 안좋아진 상태에

이게 뭔 날벼락...그 위에 영양크림까정 듬뿍 바르고 잤는데 ㅡㅡ;

아휴 못살아 난생 처음 겪은 일...지지배가 원망스럽네여

병원을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망설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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