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임대인과임차인의관계 속터져죽을지경이에요 ㅠㅠ

김미란 |2012.04.19 12:39
조회 1,636 |추천 13
play

 

임대인(주인) 하도 계약서계약서 해서 여러분들도 계약서보고 제3자입장에서 댓글달아 주싶사하고

 

계약서도같이올립니다..

 

저는 고용인이아니라 엄연히 보증금을주고들어가서 사업자등록까지한 임차인입니다.

 

저는 찜질방안에있는 여탕에서 매점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주인은 저한테 화장실청소까지해야한다더군요.. 그래서안한다고했더니 나가랍니다

 

그래서 나간다고돈빼달랫더니 계약서에써있으니 니가빼서나가라고하더군요...

 

어차피 저는 나갈생각이라 나갈거면조용히나가자해서 매점을내놓은상태인데 또시비를걸더라구요

 

손님이 제가 인터넷게임만하느냐고 손님와도인사도안해서 못오겟다고 항의가들어왓답니다

 

손님 들어올때 등보입니다 등보고인사하나요?? 갈때 얼굴보고 안녕히가세요 합니다 100% 하진못해도

 

하려고노력은하죠 어디목욕탕이 손님한테 100%인사다하나요.... 제가여기 청소하려고 손님한테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여 인사하려고 들온사람인가요? 

 

계약서에 명시되어있듯이 파우더룸쪽이나 락카쪽 지져분하고 머리카락많고하면 밀대밀고 수건치우고

 

물닦고 할건합니다... 제가 청소를다해야하나요? 그럼 청소아줌마는 왜계신지......

 

어젠 인사문제로 싸우다가 주인이 저를 목잡고밀쳐서 뒤로넘어지는바람에 허리가삐끗햇는지 치료를받고

 

진단서를끊어서 고소장을제출했습니다 진술서를쓰는과정에서 그주인이 절대 안그랬다고발뺌을하고

 

있는상황입니다 곧 대질심문하러오라고 연락이오겠죠...CCTV 2대나있는장소였는데 저 밀치고하는

 

장면만 삭제를했더라구요 경찰이오는 그잠깐사이에 삭제하고 사라져버렸었습니다 경찰이전화해도안받고

 

그리고경찰서에나타났는데 동영상CCTV를 어떻게지우냐면서큰소리치더라구요 분명 CCTV찍힌시간이

 

11분에서 13분으로 건너띄어졌는데요..... 단둘이있었던것도아니고 제 엄마와 카운터직원 남탕에때밀이

 

아저씨있었습니다 그런데 직원이나 때밀이아저씨 입장곤란하다고 아무말하고싶지않답니다..

 

제가 법무사에가서 물어보고왓습니다 화장실얘기햇더니 웃으시더군여 사회 관행상 요구되는범위를

 

넘어서 고용인도아닌데 지나치게요구한것같다면서 계약위반은 임차인이아닌 임대인이 한것같다고

 

사람들이 매점물건을사러 입장권을끊고 들어오는것이 아니고 목욕을하려고 입장권을끊는것인데

 

청소는 업주측에서해야하는게맞는거같고 임대인은 임차인이 장사를 할수있게 환경을 도와줘야하는데

 

협박하고 으악주고.. 고용인부리듯 하고.... 보증금반환신청을 하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소송도생각중인데요...

 

제가 뭘잘못해서 이주인은 상황을 여기까지 오게하는지........그냥보즘금빼주면 조용히 짐싸들고

 

나갈껀데.......답답할따름입니다............

 

아 한가지더... 찜질방안에 탕에서 사람이미끄러져다치거나하면 병원비는 누가 내는걸까요??

 

업주측에서 책임지는거아닌가요?? 그것도 때밀이 이모들보고 책임져야하다고했다더군요...

 

제가 생각을좀 이상하게 하고있는건가요????? 제가 뭔가를 잘못한걸까요?

 

 

 

추천수1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