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중에 잘못 생각하는 놈들이 있어
바로
이쁜여자는 눈이 높고
어정쩡한 여자들은 눈이 낮다
따라서 어정쩡한 여자한테 대쉬하면 좀 더 쉬울것이다 ㅋ
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 아닌가? ㅋㅋㅋ
내 경험상 대쉬했을때 어정쩡한 여자쪽이 더욱 힘들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ㅋㅋ
여기서 어정쩡한 여자들은 일명 흔녀를 말하는거고
이쁜 여자는 훈녀를 말하는 거지.
왜그런줄 아나?
어정쩡한 여자들일수록 피해의식이 심해
차라리 흔녀도 안되는 못생긴 여자라면 자포자기했어 이미.
그냥 걔들은 이미 깨닫고 체념하고 별로 그런거에 신경도 안쓰게 되.
그런데 흔녀같이 어정쩡한 애들은
그래도 아직 조금이라도 위로 올라가고 싶은 헛된 희망때문에
자기가 안되면 남자라도 괜찮은녀석 잡아서 신분상승 해야겠다 라는 마인드가 있지
물론 처음 접근했을때는
이쁜 여자들이 조금 높아보이고 어정쩡한 여자들이 이야기를 잘 받아준다고 착각하게되.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정쩡한 여자들이 더 장벽이 높다는걸 알만한 애들은 다 알꺼다 ㅋ
걔들은 피해의식이 있어서 누군가 다가올수록
'아 얘가 왜 날 좋아하지? 나같은 애를? 뭐야 얘? 이상해' 라고 생각하면서 남자를 밀어내.
그러면서 점점 그게 오만으로 바뀌고
날 가지려면 좀 더 노력해보던지 하는 생각으로 쓸떼없이 튕기기를 시작하지 ㅋㅋㅋㅋㅋ
가끔보면 초반에 호감있었다가 막상 그 남자가 호감보이면 정떨어져서 도망가는 여자들 있지?
그거 정신의학적으로
자존감이 낮은 여성들에게 해당되는 유형이야.
자존감이 낮다보니 상대가 호감을 보이면 불신감이 생기는거지.
아닌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어정쩡한 여자들안에 저런 정신병적인 애들이 상당수이지 ㅋ
한마디로 말하면
어정쩡한 여자들은
지들이 찌질한거 아니깐 괜히 자기랑 동급인 남자랑 만나면 주변에서 찌질하다 욕할지도 모른다는
피해망상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자기보다 높아보이는 남자 인생에 편승해서 신분상승하기를 바래
그래서 주제도 모르고 남자 이것저것 따져대는거고
어정쩡한 여자들중에 최고 악질이
일명 흔훈녀?( 흔녀는 흔녀인데 훈녀는 안되고 그 사이에껴서 같은 흔녀들한테 이쁘다는소리듣는 그런 애들. 흔녀들은 훈녀들한테 열등감 느껴서 기살려주기 싫어서 이쁘다고 잘 안한다. 흔훈녀 정도면 자기랑 별 차이 없어보이니깐 이쁘다고 오히려 띄워주는 행동패턴이 있음)
반면에 이쁜여자들은 피해의식이 상대적으로 덜하기 때문에 오픈마인드야.
물론 이쁜여자라고 다 받아주는건 아니지.
걔들도 사람인데.
하지만 못생긴 여자들처럼 주제도 모르지는 않아.
그리고 자기 얼굴 몸매에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이상한 감정기복이나 정신병적인 행동도 없어.
오히려 스킨쉽에도 자연스럽고 항상 자신감이 넘처흘러
(어정쩡한 여자는 사귀어도 피곤하지. 스킨쉽 한번한번에 이상한 피해의식 ㅋㅋ)
결론은 어차피 같은 노력을 할꺼라면
이쁜 여자들한테 하라는 소리
어정쩡한 여자라고 쉬울꺼라는 착각은 말아라 ㅋ
훨~~~~~~~~~~씬 어렵다
차라리 그 노력과 정성을 훈녀에게 쏟아붓길
아마 해본놈은 내 이야기가 뭔 소리인지 알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