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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결혼하면 일하지말라합니다..현실적인 조언조.

ㅈㅎ |2012.04.20 07:26
조회 1,556 |추천 0

남친이랑 결혼얘기가 오가고 있는데.....
남친 말로는 결혼해서는 일할필요 없다고...집에서 내조만 해달라고...
그러던데...

저야 당연히 좋지만...
저도 좋은 직장 다녀서 또래에 비해선 벌이가 괜찮습니다만..한달에 300쯤 법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직장 때려치고 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아 전 26살 남친은 29살입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그래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ㅠ

남친은 이제 아버지 사업을 할 생각인데
아버지가 중소기업을 하십니다.
중소기업이 다 거기서 거기고..
경기안좋으면 바로 망할수도 있는건데..

들어보니까 한 연매출 1000억쯤 한다고하네요...
이정도면 탄탄한건가요..?

그냥 걱정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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