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대한민국 4대미스테리@@@
김하사
|2012.04.20 15:56
조회 8,546 |추천 7
안녕하세요 어떤사이트에서보고 톡커분들도 보셨으면 하는맘에 퍼왔음을 알립니다!모바일배려로 직접 하나하나 썻습니다...ㅠㅠ오타많아도 ...이해해주셔요..ㅠㅠ1. 치악산 18토막 연쇄 살인사건1980년 시국이 어수선할때 우리나의 명산 중의 하나인 치악산에 이상한 사건이 생겼다40대남성이 등산을 하던 것으로 추정된 모습으로 토막살해 당한것이다이당시 토막살인이라는것이 거의 드문 일이고,너무 시체가 잔혹해 언론에 공개되지 못한채 비밀리에 수사가 시작 됬다.국립과학수사대에 시체가 옮겨지고 살해도구를 찾는데 혈안이 됐지만 결국 적당한 도구를 예상하지도 못했다왜냐하면 토막난 면이 너무나 부드러웠기 때문이다.SF영화에서 나오는 레이저빔 같은것이 아주부드럽게 절단된것처럼 토막된 면의 정교함과 부드러움은 그당시 국과수에서는 예측도 조차 할수 없었던 것이다.그런데문제는 이시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라는 점.첫시체가발견된 이후 7일만에 한번꼴로 치악산 근처에 똑같이 18토막난 시체가발견된것이다결국 한달동안 10구의 시체가 발견되었고, 이시체들 모두 한치의 오차도없이 18토막을 부위별로 정확하게 나눈것이다노련한 국과수 위원들은 당황할수밖에 없었다도데체 무엇으로 이렇게 정확하게 토막을 낼 수 있단 말인가?사실누가 이런 미친 짓을 했느냐 보다 무엇으로 절단했느냐가 더 화제였다.아무리 생각해도 이런단면을 보일 도구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것이다외계인이라도 와서 이런 건가2.대성리 MT 20명 단체 음독 사건1986년 모대학 모과 학생 20명이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대성리로 엠티를 갔습니다 남자14명 여자6명으로 구성된 이 과 학생들은 대성리 한 만박집 에 방 두개를 잡고 1박2일 일정으로 엠티를 했습니다이민박집은 방이 열개로 사건당시 주인부부와 자녀 두명 이외에 손님은 없었다고합니다이사건도 역시 민박집 식구 이외에는 별다른 용의자가 없는 것이지요사건은 20여명의 학생이 밤새술을 마시고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새벽 내내 놀았다는 것인데 그중에는 술에취해 먼저 잠이든 사람도있고 끝까지 버틴 사람도 있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추론 입니다.역시 증인, 알리바이를 추궁할 대상이 전무후무한 것입니다과 학생들이 엠티를 온 첫날과 둘째날 정오쯤 민박집 아주머니가 방문을 여는순간 매캐한 암모니아 냄새가 가득햇고 20명의학생이 전부 한 방에 널브러져 있었다고합니다국과수로시체를 넘겨 전원 부검을 시행햇지만 사인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납중독, 청산가리, 카드뮵, 암모니아와 나프탈렌 정도의 물질등이 부검결과 나왔습니다외부의 상처나 싸운흑적등은 전혀 없었습니다현장에 있었던 그들이 먹었던건 소주와 막걸리인데 모두검사해본결과아무런 의심할 만한 흔적이 나오질 못햇다고합니다막거리는 동네 슈퍼에서 구매한걸로 확인됬고 막걸리 공장까지 수사한결과 이렇다할 증거를 찾지 못했습니다일단 가장 유력한 민박집 가족을 심문했지만 역시나 그들을 음독할 이유가 전혀없었습니다 초등생 과 중학생 자녀들도 마찬가지이구요전혀어울리지않은 두화학물질이 결합해 인류가 발견하지 못한 치명적인 독소가 생성된건 아닐까라는 의문도 있었지만 이의문자체가 수사해결을 하는데는 전혀 도움이 되질 못했습니다경찰은 결국 자살로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에라이경찰 ㅡㅡ)3.낚시터 멧돼지 습격사건1970년대 말 말양에있는한저수지에 이있엇던 사건입니다.동네저수지에 가끔 외지사람이와서낚시를 하는곳인데 이곳에서 한사람이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사건입니다50대의 이남성은 목에날카로움 물체에 물려 즉사한것으로 판명됬고국과수 부검결과 나카로운 이빨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멧돼지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처음발견당시사체는 간이용의장옆에 쭈그라고앉아 머리를 앞으로 처박은 상태에서 꼬구라진 모습이었다고합니다.목에난 이빨자국은 정면에서 물은것이 분명한데 현장조사에서 볼때 정면은 저수지한가운데라는 점입니다결국 정황상저수지가운데에서 멧돼지가튀어나와 피해자의목을 정면으로 물었다는 점인데 이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불가능 한것입니다국과수이 정말검사가 수차례이뤄졌지만 선명한 멧돼지이빨자국은 피해장정면에서 문것이 확실하다고 합니다경찰과 동네사람들은 저수지근처를 뒤지며 멧돼지를 사냥한것으로 이사건을 마무리 지었지만 아직도 정면에서 문 이빨자국은 설명되지못하고있습니다4. 어느 여인의죽음 (국과수 검시관의 얘기라네요...)본이야기는 1981년서울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부터 시작된다한국 현대사에서1981년은 많은 의미를 가진시기이기도 하다(오죽하면 1981년도 백원짜리동전도 전무후무할까...?)이 어수선한 시기에 지금도 믿기 힘든 사건이 하나있어 회상해본다혹자는 거짓말 또는 과장이라는 말로 애써 외면할지몰라도 나의 두눈은 분명히 확인했고 또한 30년 시간이 흐름에도 기억은 생생한것이다 너무충격적이었기에..외제차와대중교통 버스가 지금의 전농초등학교 (구 동대문여상과 구 경찰병원 사아)앞에서 정면 충돌한 사고사 발생했다 버스는 운전사를 포함해 경미한 부상을 입은 손님 몇명만 있었고 외제차에 혼자탑습했던 30대여성은 즉사했다그런데 이사고는 재빠르게 수사가 진행됬는데 가장놀라운것은 사고당일 국과수에 부검이 요청된것이다신원확인도 안한채 위에서 부터 긴급한 지시가 떨어져 신원 확인없이 부검에 들어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절대 일어날수없는 일이 이사건에서는 시작부터 발생한것이다작접사망원인은 충돌로인해 핸들이 파손되면서 운전자 가슴에 정면으로 박혔고 갈비뼈가 부서짐으로 심장에 강한 충격을준 심장 쇼크사로 판명됐다 그당시 국과수 의견은 보토유교통사고로사망되는 가장편적인 내용이어서 다들 다수롭지않게생각했고 다만 왜 신원도 파악되지않은 사망자를 빠른시간에 부검을 했는지가 궁금했을뿐이다 30대 이여인은 미모의 여성은 아니지만 그리밉지않은 긴머리에 피골이 상접해보일정도로 깡마른 체형의 여자였다 소지품에 대한 정보는 없기에 본이야기에선 생략하고 문제는 부검후 사망결과를 확정지은 후에 벌어졌다 심장을 절개하고 부서진 갈비뼈와 심장 상태를 파악한 후인데별안간 아여자가 수술대 위에서 벌떡 일어선것이다.그당시 부검에참여했던 나외에3사람은 아무도 움직일수없었다1981년도가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이런믿기어려운 광경에 네사람은 그자리에멈춰 주저앉앗다현대의학으로ㅜ심장은 멈췄고 분명히 여인은 사망했다 아니이미흉부를 절개해 모든 내장을 들어낸 상태인데 이럴수있을까그러나 수술대위에 이여자는 네사람을 둘러보기까지했으며눈알은 죽은 동태눈알처럼 초점없이회전운동을 했다그런데더욱충격적인건 이여자의 행동이다 자신의 내부기관으로 손가락을 넣더니 무언가를 찾득 이러저리 들쑤시고있었다일분정도후 여자는 고통스러운 얼굴을하며 결국 무엇을 끄집어내고 기절햇다 그거누담배크기의 사분의일만한 금으로된상자였다부검후 어디서 지시가떨어졌는지 몇분후 시체와 함은어디론가 가져갔고그것으로 마무리됫다지금도 그여인의 눈동자와 그것을 끄집어낼때의 소리가생생하다
- 베플그리고|2012.04.2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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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국회의원과대통령의 공약들은 어디로간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