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은 공손모드로 인사좀 하고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람쥐 :)
네, 저 Daze47의 도예성입니다.
지난번 네이트판에서 실시간으로 순위 노출좀 됐더니 평소 연락하지 않던 여러곳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이게 바로 판의 효과인가요-
물론 추천해주신 분이 전체 클릭수의 10분의 1도 안되었지만-
전 글에서 좋아요! 를 눌러주신 곧 제 팬이 되실 분들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 이전편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 우선 링크 한번 걸어드림.
자 그럼 준비하시고!!!
1
2
3
(긴장감 고조를 위해 뜸들여봤음.)
다시 음슴체 모드 온.
사실 나는 M.net에서 볼 수 있는 페이크다큐를 현재도 찍고 있음.
정확한 제목을 말한다면-
"Daze47의 21세기 전자생활"이 되겠슴.
대본을 받는 순간 좀 골때리기도 하고 벙쪘음.
원빈의 출연에 나는
"헉! 정말 원빈?"이라 생각햇으나.
사실 님들도 보면 알겠지만 내가 알고 있는 그 원빈은 아니었음.
개그맨 원..........빈..............님.................
그리고 다들 아시는 개그맨 안소미님..................
우월한 몸매와 비주얼을 자랑하시는 이분께서-
저의 전자생활 페이크다큐에 출연해주시는 영광을 얻게 되엇슴.
여러말 필요 없고!
Daze47의 전자생활 페이크다큐 감상들 하시게나.
총 8편으로 업로드 되어질 예정임.
반응 좋으면 다음주에 2편 개봉과 동시에 올리겠음.
+ Daze47영상도 뽀나쓰로다가 투척!
마지막으로 내 사진!!! ^ㅡㅡㅡ^
한장 투척하고감-
수퍼컬쳐 촬영때 찍엇던-
복근이 두드러지는.
요정도?
ㅎㅎ
그럼 오늘밤도 불금 되길 바라며-
추천 눌러주면 다들 복받으실 거임-
그럼
다음 3탄을 들고 또 찾아오겟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