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녀의 이상형 변천사 대 공개
나는 드라마에 빠져사는 잉여여자
드라마 남주들과 시도때도 없이
금방 사랑에 빠지는 금.사.빠 라고나 할까.
허허 그래도 드라마세계와 현실세계가
아주 많이 다르다는 사실은 깨닫고 있으니
다들 걱정하지 마시고
이쯤에서 나올 법한 내 이상형 변천사나 봅시다요!
다들 내 이상형이었던 남정네들을 보면
멋~져!서 놀랄것이야
곰곰히 생각해 보니 현 시점을 포함하여
난 네명의 남자에게 사랑을 느꼈더군
드라마 방영 시기와는 상관없이 공개를 시작하도록 하겠어+ㅁ+
내 사랑 1.
여림과 걸오 둘 중에 누구인지 궁금하신가요들?
저 때 나는 ‘성스’의 폐인이자
걸오앓이의 끝을 달리고 있었던 뇨자
저런 계량한복 같은 거적데기가 잘 어울렸던 남자는
아직까지도 나에겐 걸오뿐이라지
그래서 그런지 나는 한참
저런 예수님 변형머리에 거적데기를 입고 다니는
남자가 좋았어
이런 스타일은 아니였다는 거
다들 알아줄꺼라고 생각해
내사랑 2.
모든 것을 극.복.한 남자 독고진
전국 여심을 흔들었던 나쁜남자 훗
나는 긴 기럭지의 수트빨 돋는 독고진의 스타일과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했던 점 하나!!!!!!!!
두개도 아니고 단 하나!!!!!!
독고진의 ‘소’ 수염이었다지 잇힝
‘소’ 수염은 박모 가수만이 어울리는 거라 생각했는데
더 멋드러진 페이스여서 그랬을까…
수염마저 섹시했던 독고진이 내사랑 넘버 투.
내사랑 3.
악악악 *%(@!*&?>%#!
나도 백허그를 원한다! 거절은 거절한다!
내 사랑들 한명씩 한명씩 말하다 보니 이미 나의 멘탈은
흐물흐물 해지고 있는거다
‘보스를 지켜라’의 차지헌
가장 좋았던거는 한사람에 대한 무한 사랑
그에 한 몫하는 귀여움 흐흣
그 밖에도 나는 차지헌의 스타일이 좋았는데
전체샷을 찾을 수 없는건
내 능력 부족인것인가.
순간 지성인줄 알고 ‘아싸’ 했는데
나 혼자만 착각한거임?
딱 ‘보스를 지켜라’ 차지헌의 기본 스타일
바로 댄디함 넘치는 스타일!
무난하게 차려입은 듯한 스타일에
센스돋는 신발로 마무리해주는 저런 센스를
차지헌은 가지고 있었다지
말하다 보니까 탐나 +ㅁ+
반스 OTW 호웰(Vans OTW HOWELL) 제품이라던데 동생 사라고 꼬셔줘야지
그리고 댄디함 못지 않게 좋아했던
차지헌의 캐쥬얼함
그래 뭐 뭔들 안 어울렸겠냐만은
딱 저런 스타일
면티에 청바지! 포인트 주는 신발
저 신발은 나도 있는거라 기쁜 마음으로
사진 선택에 일조를 한 셈이지
반스 어센틱 라이트 라고 초경량 150g 운동화!!!!
완전 완전 가벼움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가는 거 같지만
워워 돌아와서
요즘! (롸잇나우!) 내가 빠져있는 내 사랑 4.
던킨도너츠 ‘더킹 투하츠’ 이재하
원래도 이승기는 내 남자지만
하아 ‘더킹’의 이재하는 또다른 매력 포텐을 터뜨린다
그리고!!!!!!!!!!!!!!!!!!!
저런 제복 잘어울리는 사람 어디 없다구
장난끼 넘치면서~
카리스마 폴폴 풍기면서~
저런 왕자…………또 없을까 흑흑
있으면 추천추천 댓글댓글
따로 연락드리겠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