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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연예인 000과거

학교폭력시... |2012.04.21 12:25
조회 5,549 |추천 5

 

 

난올해 21살의 여아이다.

 

 

나는 솔직히 학교폭력이 어쩌니 해서 자살하는 애들보고 웃는다

그정도로 자살이면 난 10번은 자살해야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내 친구의 악랄함을 소개하려 한다..

 

솔직히 난 작년까지 고딩 1학년때부터 잘나가는 아이의꼬봉이었다.

지금부터 나의 비참함을 소개하려한다..

왕따......정말 싫다..........

 

그녀는 꽤 이뻣다.그러니까 잘나갔겠지..

그녀와 고1때 같은반으로만난나는그냥 평범한 외모의 아이었다.

 

2학기때,그녀는 나와 짝이 되었다.

아마 그녀의 겉모습만 보며 그녀가 이런짓을 할거라 생각 전혀 못할것이다.

그녀는 마치 나를 장난감처럼 툭툭 치며 가지고 놀았다.

그 애의 주먹이 너무세서 언젠가 울고만적이있었다..

나이 약한모습을 보이고나서부터..그녀의 노골적인 괴롭힘이 시작되었다..

 

애들이 보는 아에서 발로 밟는건 기본이고..

그녀가 워낙 잘나갔던터라 아무도 말리지 못했다.

 

반애들이 다 보는앞에서.....

무릎꿇고 맨발바닥 핥아봤는가..??

절대 농담아니다.

그 비굴함..그 처절함..그 패배감..

떠올리기도싫다..

울면서 그애의 바를 핥으며 걔얼굴을 보면

쓰레기보듯 나를 그런눈초리로 보았었다..

애들은구경난듯 빙 둘러서 구경하고..

그런 내 모습을 보며 같이 울어준애도 있었다..

 

점심시간엔 거의 빠짐없이 그애의 발을 핥게 시켰고..

결국엔 그애 친구들 발도 핥았던것같다..정신이없었다..

생각나면 구역질이나서 수업도중 오바이트를 올린적도 몇번있다.

 

고3이 될 무렵....

학교에서만 괴로히던 그녀가

집에있던나를 전화로 불렀다.

무서운 학교 뒷 골목...

그녀는 나에게 이렇게말했었다..

"어떻게 해야할지 알지?ㅋㅋ"

 

나는 아무말 없이 무릎꿇고 살려달라고 빌었다...

 

그녀는정말 교묘하게도 얼굴엔 상처하나 안내고

내 팔과 다리와 발바닥등에 담ㅂㅐ빵을4군데나했고

배를 50대 가까이 맞고 기절지경까지갔다.

 

그날 난 엄청울면서 집에갔ㄸ다.

 

그리고정신적인고통은 말할것도없었따

그애는학교만끝나면 나를 집으로대려갔고.

그 뒤로 그애의 가랑이밑으로기어들어가란ㄴ것을시작으로

컴퓨터 키라면 키고 중간중간에 맞고

당시 크레이지아케이드가 유행ㅇ었는데,

지면나에게화풀이하며나를발로마구찼다

그럴때마다 난 인간이하의 모습으로 울며 애원했고

그녀는 그런 나의 모습을 즐기는 듯 했다..

 

그런데 진짜어이가없는건....

 

그녀는현재잘나가는연예인이다.

지금 내ㅏ 그녀의 꼬봉이 아닌것은,그애가바빠서더이상날부르지않기때문이다.

 

난 작년 20살 초까지그애의 발가락을 빨았었고

그녀는 지금 천사표 달고 tv에나오는연예인이다.

 

 

 

 

제가올리는게아니라 그냥 잇길래 올려요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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