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흔녀입니다
지금 백악관에서 일본에게 동해를 줄것이냐 말것이냐의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아랫글과 같습니다.
열심히 투표합시다
21일까지니까여
'백악관 동해 서명' 을 하게 되면 분쟁지역으로 분류되고 국제 재판으로 이어져 그 재판에서 지게되면 일본에게 뺏기게 된다는 유언비어가 돌고 있는데 1920년, IHO 국제수로기구에서 결정한 바로, 일본해는 이미 공식 명칭이 되었습니다. 동해는 국제명칭이 아니기떄문에 우리가 되찾아야하는 입장이지, 지키는 입장이 아닙니다. 또한, 현재 국제수로기구 IHO의 공식 표기는 일본해(Sea of Japan)이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 정부가 탄원서 제출을 하게 된다면 이것에 더해서 백악관 투표 서명 자료가 덧붙여 일본에 맞서기 더욱 유리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백악관 투표는 꼭 해야 합니다.
서명수가 쌓이면 동해가 분쟁지역이 되어서 우리나라땅이 안되는데, 일본은 그것을 노리는 것이라는 말이 있는데 앞에서 말했듯이 투표수가 쌓이면 동해가 분쟁지역이 된다는 것은 역시나 말이 안됩니다. 분쟁지역이라는 것의 국제법상 정의는 "한 쪽에서 시비가 걸려오는 경우"를 뜻합니다. 이 말인 즉슨, 우리나라와 일본이 서로 주장하면 그 때부터 분쟁지역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한 쪽, 즉 일본이 먼저 주장하게 된다면 분쟁지역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청원서의 동해와 일본해 싸움은 그 영해를 차지하냐 마냐의 싸움이 아니라 단순히 명칭 싸움입니다. 명칭싸움에서 우리나라 땅이 되냐 마냐를 열거하는 것은 역시나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투표를 하게되면 동해를 뺏긴다는 말이 있는데 동해는 이미 뺏겼습니다. 국제수로기구 IHO의 공식 표기는 일본해이고, 우리는 이것을 다시 되찾아아야하는 상황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또, 분쟁지역으로 분류되어 국제법정까지 가면 우리가 지게 된다는 이유로 투표를 하지말라고 하는데
애초에 동해와 일본해의 명칭 문제는 국제법정에서 결정하는 사안이 아니며, 국제 수로기구에서 결정하는 사안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국제법정에서 결정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는 우리가 믿을 필요도 없습니다.
독도와 동해를 헛갈리지 말아주세요. 독도는 독도고, 동해는 동해입니다.
독도는 소유권 분쟁에 휩싸이고 있는 문제이고 동해는 명칭에 대한 분쟁입니다.
동해와 국제재판소는 관련이 없습니다. 국제재판소로 가는 사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4월 22일, 국제수로기구에서 총회가 열립니다. 그 총회에서 명칭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미 동해는 우리나라 바다입니다. 뺏길 염려 없는 우리나라 영해입니다.
따라서, 백악관 투표를 하지마라는 이러한 유언비어는 믿지 않는 것이 좋으며, 동해를 지키기 위하여 우리 모두 백악관 투표를 진행하도록 합시다. 독도는 한국땅입니다. 아리랑은 한국음악입니다. 그리고, 동해는 한국 영해의 이름입니다.
(간단하게 쓴다고 썼는데 생각보다 글이 너무 기네요ㅠㅠ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끝까지 읽기!! 사진에 투표 방법있어요 작아서 잘 안보이려나ㅠㅠ 쨌든 서명운동 기간 오늘까지니 꼭!!!!!! 해주세요 그럼 대한민국 화이팅^^)
아 참고로 이글은 다른 분에게서 퍼왔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