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엔 전혀 문제가 없는 28살 흔남입니다.
여자들과도 잘놀고 직업도 월급을 많이 받진 못하지만 안정적입니다.(7급 공뭔이에요..)
취미가 헬스랑 복싱이라 맨날 운동만 하고있어요..
4년을 사겼던 전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정말 많이 생각났지만 전화한번 한적 없었어요.
끝내는 마당에 그 사람한테 좋은 추억으로 남고싶어서요.
요즘 시간이 남아서 인터넷을 보니 정말 너무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이혼한다는 사람도 많고 이상한사람도 많고...
한국여자들이 무서워요... 정말루
과거도 무섭고
성인인 저도 이런데 청소년들이 세뇌될까 너무 무섭습니다.
항상 어딘가에 착하게 저만 바라볼 여자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살아왔습니다.
지금은 정말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차도 있고 집도 있어서..(집은 제 명의... 차는 외제차긴한데 비싼건 아니에요.)
진짜 착한여자 몸만 오면 되는데...
그런여자가 있을지도 고민이네요..
저도 세뇌된거같아요...
요즘엔 지나가는 여자들 봐도 쟤도뭐 그렇고 그렇겠지... 하는 제 자신이 이상합니다.
서로 싸우지 맙시다... 애들도 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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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수정요..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