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 남친은 24입니다.
남자친구는 의경신분으로 **구조대에 근무하고 있고 저는 아직 대학생입니다.
그런데 남자친구와의 다툼끝에 격분한 저는 남자친구에게
"돈없는집 장남에.효자이기까지한 너한테 누가 시집가겠니? 있지도 않겠지만. 니 처지에 맞는 여자 만나서 잘 살어 ㅋ 헤어지자"..라고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있은지 2주 만에 저는 그 다툼의 원인이 오해였다는걸 알게됬고 지금 너무나 큰 후회중에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카카오톡까지 차단한 상태여서.. 제가 문자로 .. 너무나 미안하다고 ..내가 나이먹구 다 잘못햇다구..내가 다 잘못했으니 제발 돌아와라 아무리 문자를 보내도 답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저께 휴가를 나왓길래 제가 헤어지드래두 얼굴이라도 보고 헤어지자고.. 커피숍애서 보자구 햇지만 그마저도 씹혔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의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남자들끼리 둘이 만나서 남자친구의 맘을 떠보라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난 이미 맘 다 정리했다 아무리 문자보내봐야 소용없다 걔도 잘 지내라고 해 더이상 걔 얘기 하고싶지 않다 라고 했답니다..
이제 모든 사람들이 저보규 포기하랍니다.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쭙습니다 방법이 없나요 . 무릎이라도 꿇으라면 꿇을수 있는데 남자애가 안만나줍니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