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분이 되게 불쾌하시던데. 그렇게 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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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베톡됬네요 ㅋㅋ..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글 추가로 씁니다. 저 키는 평균정도 되고 뚱뚱한것도 아닌데문제는, 제 생각에 얼굴이 못생겼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떠벌리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5년간 짝사랑하던 사람이라..거의 말도 못걸어보고..그냥 바라보기만 한 사람이라서 그런것 같아요^^..고등학교 1학년때 첨보고 반해버렸네요^^ 아직도 그 사람의 웃음이 생각나요그리고 여기서 여자분의 외모 거론하시는데...제 눈에는 정말 예뻐보이지만제 친구들이 말하면 그냥 흔녀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웃는모습은 누구 못지않게 저한테 예쁜 사람입니다
그냥 조용히 아무도 몰를때 불러서 고백했는데되게 불쾌하시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싫다고 하셔서이렇게 냉정하실줄은 몰랐는데.. 가슴이 아프긴 합니다 ㅋㅋ...
댓글 감사드리고요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