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신병나가서 다른여자와 춤을추고 놀고 그자리에 합석만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그때 왜그랬는지.. 처음나간 휴가라서 진짜 미친놈이였나봅니다.. 그거 엄청후회합니다 ㅠㅠ
근데 그사실을 여자친구가 알게되엇고 그일이 지난지 지금 3개월이 넘었는데도 그일을 잊지못한다구합니다.평소엔 잘지내다가 갑자기 얼마전에 지친다고..휴.. 근데 아직 헤어지진않았습니다. 계속붙잡았으니깐요
그리고 제가 친구들과 자주 장난을치는데.. 친구가 뭐 페이스북에 떡집뭐 그런얘기해서.. 전그냥 장난으로 그런얘기는 그냥 메세지로 ㄱㄱ 이러면서 그냥장난을쳤는데 여자친구는 그걸 진심이라고생각하고.. 그리고 저를 너무 바람둥이로 보는것같습니다. 진짜 저는 여자친구만나면서 한번도 다른여자 품에 안은적도없고 몸뿐아니라 마음속으로도 누군가를 품은적없습니다. 제여자친구 외박때나 그럴때 항상 멀리와주었고 면회도 자주왔는데 제가 너무 여자친구한테 상처를많이준건가요.. 진짜 저는 근데 헤어질마음 눈꼽만큼도없습니다.
근데 항상 전화만하면 싸우게되니깐.. 저 미치겠습니다 ㅠㅠ 누구한테물어봐도이건 답이안나오는데 지금 인터넷의 힘을빌려보겠습니다 ㅠㅠ 누가 답좀주세요 어떡하면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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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없는저에게 관심을가져주시고 조언을해주신분들 정말감사합니다.
항상 눈팅만하다가 이런글 처음올렸는데 하..역시나 욕만먹는군요 ㅠㅠ 진짜근데..
헤어지기는싫고..어쨋든 욕도 관심이라생각하겠습니다 댓글달아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싸지방컴이느려서 일일히 댓글못달아 드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