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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이제와서 나한테 덮을라고??

새우깡 |2012.04.22 16:00
조회 256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2 흔녀입니당

 

 

 

 

움.. 처음쓰는 거라서 어케 할 줄 모르겟는데..

이상하더라도 봐주떼욤ㅜㅜㅜㅜ

 

 

 

 

 

일단 저는 남친업스므로 음슴체쓰겟슴!!

 

저는 새우깡을 무지 좋아해서 새우깡이라 하겟슴!!

 

 

 

 

 

 

 

 

사건은... 엊그제인데 먼저 원인부터 이야기 하겟슴

 

 

 

 

 

중3때임

 

 

 

저는 소심한 편이라 친구들이랑 잘 사기지 않앗슴..

 

 

그냥 이야기 주고받고 그랫는데...

 

 

 

친구좀 만들어야 하겟다 햇는데 저란 소심함이란...ㅎ......

 

 

 

 

 

 

그래도 친구 만들엇슴!!!

 

 

 

 

 

이 친구를 도용녀라 하겟슴 그이유는 나중에 알꺼임

 

 

 

 

도용녀랑은 성격 잘 맞고 통하는거 많아서 친하게 대엇슴!!

 

 

 

 

근데 도용녀는 이쁘지않고.. 뚱뚱한 애임...

(물론 저도 이쁘지 않고 통통함!!!!ㅜㅜㅜㅜㅜㅜㅜㅜ)

 

 

 

쩃든 그렇게 친하다가... 1학기 중간고사? 지낫을때임(제가 기억력이...ㅠㅠ..)

 

 

 

 

도용녀랑 많이 친해져서 도용녀의 비밀을 다 털으려 함

 

저는 조금조금..ㅎ...

 

 

 

근데 도용녀가 남친잇다고 함!!!! 전 못믿엇슴... 아까 말햇다시피 이쁘지않고 뚱뚱하다고...

 

전 못믿엇지만 도용녀는 핸드폰 문자를 다 보여주고

아 남친은 외모따지지않는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그래서 믿엇슴

 

 

그런데 도용녀가 나한테 남친번호준거임 난 처음에 괜찬다 햇는데

남친이 나랑 친해지고 싶다고 해서 할수없이 받고 연락은 햇슴

 

 

그러다가

 

 

도용녀가 나한테 남소해준댓슴

 

난 그때 너무 쉬운여자...라서 머쓱하다가.. 받앗슴!

 

 

두살위오빠인가... 할튼 두살위 오빠엿슴 이 오빠를 김건모라 하겟슴 이름이 비슷해서...

김건모는 도용녀 남친이랑 사촌이엿슴

 

 

 

김건모랑 문자, 네톤을 많이 하곤 그랫슴 근데 서로 통하지 않아서 그냥 아는오빠동생으로 지냇슴

 

 

 

그런데 그때부터 뭔가 잘못대기 시작함!

 

 

 

 

 

 

 

 

 

 

 

 

 

 

 

아 저 공부해야대서 다음편에 쓰겟습니다ㅠㅠㅠㅠㅠ

엄마가 뭐라 하시네요..ㅠㅠㅠㅠㅠ

 

 

 

내일이나 오늘 저녁에 다음편 올리겟습니다!!!!

 

 

 

 

그동안 추천꾸욱꾸욱ㅜㅜㅜㅜ 플뤼즈으으으으으ㅜㅜㅜㅜ

 

 

절대 자작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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