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래.. 아마추어같이? 화장 안 하고 예쁜여자를 좋아하는거지. 얼굴, 피부에 자신 없으면 화장 하지 말래도 투명화장, 물광화장 꼭꼭 해서 감춰.. 지금이야 콩깍지 씌여서 화장 해 놓으면 얼굴 만지기도 불편하고 그냥 다 이뻐보여 저러지~ 나중되면 여자가 꾸미지도 않아서 질리네 어쩌네한다.
베플섹서|2012.04.23 03:18
뭐 정답은 없지 단, 과유불급이라고 아무래도 너무 인위적으로 진한것보다 자연스러운게 덜 부담스럽기 마련 본인이 조금 더 이뻐보이려고 화장하는 케이스도 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경우도 있잖아, 뭐 여드름이나 기미, 흉터 이런거 가리기 위해. 화장안한 여자를 좋아한다는 말 의미자체가 너무 덕지덕지 안쳐바르고 비교적 자연스러웠으면 한다는거지 꼭 쌩얼에 호감을 보인다는 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