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제 친구가 그렇게 욕을먹느지 이해가 안갑니다...
단지 차안에 더럽히기 싫어서 트렁크에 태운게 죄입니까?
동물목숨이 꼭 사람목숨만 할까요?
고작 동물죽였다고 징역형내려서 사람인생 망쳐야겠습니까?
대체 내 친구가 그렇게 큰 잘못을 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마녀사냥식으로 공격하는건가요?
무릎녀사건 도 그래요. 제대로알아보지도 않아놓고서는 어린X이 어디 아버지만한사람을 무릎 꿇게 하냐고 그러더만 2주일 지나니까 해명글나오니까 제대로 버로우 타시고...
이것도 마녀사냥입니다 마녀사냥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