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악마에쿠스)이런쓰레기같은인간 처발받도록 찾을수있도록도와주세요

허해인 |2012.04.23 18:28
조회 87 |추천 0

안녕하세요..

판 눈팅만하다가 이번엔 정말 판의 도움이 필요하다 싶어 글을쓰게됩니다.

 

길어도 제발 읽어주세요..

 

 

 

 

 

 

'악마에쿠스' 사건아시나요?

 

 

'악마에쿠스'는 지난 21일 한 유명 중고차 사이트 게시판에서

"서울 한남대교 방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일을 목격했다"는

어느 누리꾼의 증언과 함께 개가 차에 묶인채 끌려가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하..

이런 인간 말종 x끼들은 없어져야합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21일 위에있는 글과함께 동영상이 올라왔고, 논란이 되었습니다.

동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강아지가 정말 아무힘도없이 차트렁크에 줄로묶여 질질 끌려가고있습니다.

정말 눈뜨고 볼수없더군요. 얼마나 치가 떨리던지..

 

 

 

 

그런데 이후 한 네티즌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차가 더러워질까봐 개를 트렁크에 실었고 산소가 부족이 염려돼 트렁크를 열어놓고 달렸는데 차량에 속도가 붙으면서 트렁크 밖으로 개가 떨어졌다”

 

 

 

 

 

이글은 당사자가 제3자를 통해 올린 해명글입니다. 정말 어의없더군요.

미치고서야 않고 어떻게 개가 트렁크에서떨어진걸, 아니 그전에 왜 트렁크에 넣어둔거죠?

차가 더러워질까봐? 지금장난합니까?

하나의 생명을 키우는데 그정도의 감당도 못하실꺼면 왜 키우셨습니까?

 

 

 

 

 

그리고 23일 연예인 장우혁씨가 쓰신 글 중에

 

 

“지금 생각해보니 의심가는 게 에쿠스는 전동트렁크라 사이에 이물질이 끼면 운전석 계기판에 신호를 보내며 열리게 돼 있어요”

 

 

라는 글이 있습니다. 사실이라면 이사건은 고의가 되는거죠.

이젠더이상 나올 욕도없습니다. 어떤인간인지 정말 보고 싶더군요.

 

 

 

이 사건에 대해 많은 연예인들이 분노글을 올렸죠.

 

 

 

 

분노글>>

 

 

이효리-22일/트위터

 

“같은 인간임이 부끄럽고 미안하다. 다음엔 말 못하고 힘없는 개로 태어나지 말아라”

http://www.cnews041.com/n_v.html?uid=36460&section=sc155

 

 

 

 

 

장우혁-22일/트위터

 

“이게 정말 의도적인 건지 아님 잠시 묶어 놨다가 깜박하고 운행한 건지 정말 의도적으로? 설마”

“그렇게 못된 사람이 어디 있겠냐. 좀 이상하다 했다. 상황상 그럴 의도는 아니라 사고라고 하니. 그래도 참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불쌍한 강아지. 주인도 정말 슬프겠어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7443&yy=2012

 

 

 

 

 

 


린-23일/트위터

 

"아- 강아지를 태우면 차량 내부가 더러워질 것 같아, 트렁크에 넣고 닫으면 산소가 부족할 것 같아 열고 주행했고, 차량 속도가 붙자 강아지가 밖으로 떨어졌구나. 그랬구나. 미친X 정신이 나갔네. 그걸 말이라고 확"

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228171

 

 

 

 

 

가수 현진영- 23일/트위터

 

"악마에쿠스 반려견 키우는 입장에서 너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너도 똑같이 당했으면 하는 게 나의 소원이다""내가 F1 레이싱카에 매달고 냅다 달려줄게"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4231638041001

 

 

 

 

 

변서은-23일/SNS

 “‘악마 에쿠스’ 지금보고 멘붕…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멍멍아 미안 하다. 사람이라 미안해"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35167425310323019

 

 

 

 

오슬기- 23일/트위터

 

"개를 이렇게 매달고 서울 경부고속도로 를 달렸다군요. 차 주인, 넌 내 손에 걸리면!"

"이건 진짜 정신이 있는 사람일까... 범인을 찾아주세요"

"네이버 실시간에 에쿠스 개 이렇게 올라와서 '뭐지?' 하는 마음으로 기사를 봤더니 이건 뭐 어떤 생각으로 사는 사람인지... 정말 속상하다"

"그 개는 죽었다던데 그 범인을 꼭 찾아서 중벌을 내려줬으면 한다"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35167955310326019


 

 


 

 

관련기사>>   차량 트렁크에 강아지를 묶어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자동차의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사진=보배드림
[아시아투데이=이진규 기자] 자동차 트렁크에 개를 매달아 질주한 일명 ‘악마 에쿠스’의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네티즌의 분노가 폭발한 가운데 이번 사건의 운전자에 대한 처벌이 어떻게 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23일 해당 사진과 동영상을 확보해 운전자의 신원파악에 나섰다.
해당 사진을 게시판에 올린 작성자는 “서울 한남대교 방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일을 목격했다”며 “트렁크에 강아지의 목을 매달아 경부고속도로를 열심히 달리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운전자 측은 “강아지를 실내에 태우면 차가 더럽혀질 거 같아 트렁크에 태우고 숨 쉴 수 있게 하려고 트렁크 문을 열어 놓고 출발했는데 차에 속도가 붙으면서 강아지는 밖으로 떨어지고 트렁크 문이 닫힌 거 같다”고 해명했다.
◇ 운전자 처벌 어떻게 되나..강아지가 자신 소유인 경우
우선, 자동차로 자기 소유인 강아지를 일부러 죽게 한 경우 동물보호법 위반에 해당된다.
동물보호법 46조에 따르면 동물을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거나 노상 등 공개된 장소에서 죽이는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자동차 운전자 실수로 자신의 강아지를 죽게 했다면 아무런 처벌규정이 없다.
동물보호법 위반의 경우 과실범은 처벌하지 않고 고의범만 처벌하기 때문이다.
◇ 강아지가 타인 소유인 경우..최대 징역 3년 받을 수도
자동차로 타인 소유의 강아지를 일부러 죽게 했다면 형법상 재물손괴죄에 해당된다. 강아지는 법적으로는 사람이 아닌 물건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형법 366조에 따르면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 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운전자의 고의성이 인정돼야 처벌할 수 있다.
형법상 고의에 의한 손괴만을 처벌하고, 과실로 인한 손괴는 처벌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진규 기자 jinkyu@asiatoday.co.kr>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629654     http://news.donga.com/3/all/20120423/45736869/2
  서명운동>>>       여러분 한분 한분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2263  

 

 

 

 

 

 

 

동영상 공개 링크 주소&동물협회>>>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4914&page=1&Sch_Method=&Sch_Txt=&md=read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628504&scrapYn=N

 

 

 

 

 

 

사진>>>

 

동영상은 아쉽게도 링크를 들어가서 보셔야할것같습니다..

 

 

 

 

 

그 강아지는 내장파열로 죽어다는군요..

제발 하늘나라에선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혹시 틀린내용이있다면알려주세요.수정하겠습니다.본글은기사를바탕으로한것입니다*

 

 

강아지야미안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