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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답변? 有) 3개월 동안 다이어트 했는데 여기서 그만할까요?? 조언 좀 부탁해요.

그러게말이야 |2012.04.23 19:39
조회 13,490 |추천 0

이게 바로 자고 일어나보니 톡이 된다는 건가요?

 

이럴수가 정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실줄은 몰랐네요! 하핫~ 댓글에 중에서 복근만 운동한거

 

아니냐 라고 하신 분이 계셨는데요. 어쩜 그리 예리하신지... 맞아요. 웨이트가 너무 힘들어서

 

누워있는게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복근운동을 엄청나게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자세히 어

 

떤거 하라고 하신 분들이 계셨는데요. 정말 감사하고요! 제가 용어를 잘 몰라서 숙지한 다음에

 

찾아서 해봐야겠어요~ 가슴이랑 팔이랑 어깨 운동 많이 하라고 하셨는데요. 가슴은 핑계지만

 

제가 막 가슴 근육 나온걸 싫어해서 일부로 가슴은 거의 안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어깨

 

도 많이 하면 목이 없어질 것 같아서 안했어요.

 

아... 문제는 팔이 군요. 복근 다음으로 제가 팔을 제일 많이 한 것 같은데요. 제가 선천적으로

 

팔이 얇은건지 아니면 제가 잘못된 방법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팔 근육이

 

안 붙네요ㅜ. 단백질 보충제도 고려해봤는데 맛이 없어서 일단 패스했어요. 아무튼 다시 한번

 

이런 관심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식단이랑 운동 방법 알려달라고 하신 분. 

 

식단은 세 끼 제 때 꼬박꼬박 챙겨먹고 맵고 짠 음식은 왠만하면 피했어요(예를들어 라면이나 찌개류), 군것질은 절대절대 안했고요!

 

주말에 치킨이나 피자가 땡기면 피자는 안 먹고 치킨을 시켜먹었는데요. 순살숯불바베큐로 껍

 

질 때고 먹었네요 ㅜㅜㅜ(껍질이 제일 맛있는데...) 아! 저녁 6시 이후로는 배고프면 물만 마셨답니다!

 

그리고 운동 방법은 밑에 글과 같이 유산소 30분 웨이트 30분인데요. 제가 머신명을 잘 몰라

 

서 그냥 트레이너 분들이 하라는 걸 했을 뿐, 정확히는 잘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배렛나루... 이거 완전 저한테 컴플렉스구요. 원래 별로 없었는데 어릴 때 조금 생

 

기는거 보기 싫어서 계속 깎았더니 더 심하게 나더라고요. (그 당시 완전 멘붕이었습니다.)

 

게다가 피부가 하애서 더욱 돋보이는 것 같네요. 이거보시고 거북했던 분들에게 정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여하튼 조언해주신 톡커님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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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4에 몸무게 75 정도 나갔었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1월 달 부터 헬스장에서 무산소 운동 30분 정도하고 웨이트도

 

30분 정도 매일매일 하루도 안 거르고 해서 지금 60으로 만들었거든요.

 

대충 제가 원하는대로 된 것 같은데 여기서 뭘 더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짧게나마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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