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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딴 여자 있는 남친 복수하기 555555555 ★★★★★★

잉여돋네 |2012.04.24 00:25
조회 14,562 |추천 20

톡커님들아 저 왓어요..........

톡커님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사실 글 다 삭제하려고 햇는뎀

어제 화나서 내일쓴다고 햇던 글이 실시간 4위길래 ......

갑자기 판을 접으려는 이유는요

오늘 모두일이 다 끝낫어요

쓰레기랑 더 이상연락 할 일도 없어졋고요

근데 괜히 여기서 이야기 들먹거리면서 쓰레기 욕하기도 싫어졋어요

그래도 제가 지금까지 톡커님들을 기다리게 햇기에

자세히는 못 써드려도 간단히만 쓰고 갈게요

 

 

 

 

 

 

 

 

사실 토요일에는 쓰레기도 싸가지없게 나왓고

저랑 사겻던 시간자체를 모욕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쓰레기 화가나서 쓰레기 머리랑 뺨잇는데를  세대 세게 때렷어요.

3시간동안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쓰레기가 미자를 많이 좋아하는게 저한테도 보이더라고요.

쓰레기랑 미자랑 둘이 이야기하는 쓰레기 많이 울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사람이고 화는 낫지만

솔직히 100일된 커플사이에 끼어든건 저니까 쓰레기가 대도않는 헛소리를 해도

그냥 입다물고 잇엇어요.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쓰레기랑 저랑 이야기를 햇어요.

사람 한달동안 갖고 노니까 재밋엇냐면서

나한테 진심이엇던 적 잇엇냐고 하니까

쓰레기가 미안하다면서 저를 좋아햇던 건 진심이엇는데 점점 좋아져서 이건 아니겟다싶어서

저랑 헤어질려고 일부러 요새 말투 차갑게 한거라면서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여자한테 맞을 일 만들지말라면서 기분 더럽자나 그러면서

앞으로 니가 사귈 여자한테는 상처주지말라고 하고

뺨한대 진짜 세게 때렷어요. 쓰레기 휘청걸릴 정도로 그리고 저는 제 친구들과 나왓고요.

 

 

 

 

 

 

 

그리고나서 들은건데 쓰레기랑 미자랑 저 가고나서도 이야기를 햇는데

쓰레기가 무릎꿇고 붙잡앗데요 .

그래서 둘이 잘 해보라고 전 둘이 헤어지기를 바란 적 없다면서

근데 최소한 니가 사귀는 남자가 어떤애지는 알고

바람한번피는게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쉬우니까 사겨도 다 믿지는 말고 사귀라고

미자랑 톡을 주고 받앗어요.

 

 

 

 

 

 

 

 

그리고나서 쓰레기가 집에 안 들어가고 덕자남자친구를 불럿데요.

근데 이야기를 들으니까 머 덕자랑 순자를 조질거라니

쓰레기친구들한테 이야기하니까 월요일에 덕자랑 순자 때려준다 그랫다더니 그랫데요.

그러면서 덕자남자친구한테 헤어지라 그러면서

자기가 덕자남자친구욕 덕자한테 한건 생각안하고

덕자가 덕자남자친구욕하고 다녓다고 덕자남친한테 이야기를 햇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어이가 없엇죠.

 

 

 

 

 

 

그리고 오늘 저희학교에 저희랑 친한 남자애하나가 잇는데

그 남자애한테 연락해서 덕자랑 순자 좀 그룹채팅방 만들어서 초대 해달라고 그랫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남자애 폰으로 나 글쓴이인데 할말잇음 니가 직접하라고 하니까

니한테는볼일없으니까닥치고 이러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알겟음 할말잇음 직접와서 해라 ㅂㅂ 하고 차단햇어요.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미자랑 저랑 카톡을 햇는데

미자랑 다시 사귄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미자가 믿음이 없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미자랑 쓰레기 백일날 저한테 만낫나고 물어보더라고요.

솔직히 미자랑 쓰레기백일날 미자랑 쓰레기랑 만나기로 햇는데

쓰레기가 한시간동안 시간 질질 끌다가 나중에 되서야 간다 그랫더라고요

근데 그날 쓰레기는 저한테 오전부터 보자고 하면서 그랫죠

그래서 제가 그날 만낫거든요.

그 이야기 해주니까 미자가 어이없어하드라고요.

미자랑 사귀면서 화이트데이고 100일이고 챙겨준적도 없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 쓰레기랑 그냥 헤어지라고 말하니까

그럴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저녁쯤에 미자친구들이 그룹채팅방만들어서

쓰레기한테 머라고 하고 잇다고 하길래 저도 초대해달고 그랫어요.

그래서 저랑 미자랑 미자친구들이랑 제친구들이랑 쓰레기랑 톡을 햇죠.

솔직히 일방적으로 쓰레기를 욕햇죠.

 쓰레기는 혼자고 저희들은 10명?더 넘게 잇엇어요.

근데 쓰레기가 또 자기 잘못은 인정안하고

나랑은 자기는 사귈마음 없엇는데 애들이 부추겨서 사겻다그러드라고요.

근데 저 처음만난날이 술자리엿는데 그때 쓰레기가 저 마음에 든다면서

덕자남자친구가 잘해볼맘잇냐고 물으니까 잇다면서 미자랑은 자기가 정리하겟다고 햇데요.

그래서 덕자남친 톡방에 불러서 덕자남친이 말하니까 아무말도 못하더라고요.

그리고는 나중에 되서야 더이상 핑계안된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미자친구들도 앞으로 그렇게 살지말라는 식으로 한마디씩 하고 나가고

저도 이렇게 말하고 나왓어요.

토요일에 때린거는 미안하다 니가 하는 행동이 너무 기분나빠서 그랫다면서

앞으로는 여자친구 생기면 상처주지말고 그여자만 사랑하라면서

잘지내고 취업잘하라고 말하고 나왓어요.

 

 

 

 

 

 

 

 

 

솔직히 쓰레기말만 들으면

자기는 사귈맘도 없는데 어쩔수없이 사겻다는 식으로 토요일에 그렇게 말하는데도

쓰레기가 미자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어이없어도 모른척 햇거든요.

근데 오늘 하는 행동이 정말 어이없는거에요.

미자랑 나랑 톡하면서 사실을 거의 알게 됫는데도

끝까지 저랑 사겻던 시간을 그런 식으로 말하니까

저도 화가나서 말 안 할려고 입 다물고 잇을려고 하다가 말 해버렷네요.

 

 

 

 

 

 

 

이렇게 일이 끝나고 나니까 시원하네요.

근데 쓰레기가 잘못한 일이기는 한데

쓰레기가 미자를 좋아하는 마음은 진심이엇는데

쓰레기의 잘못된 행동떄문에 미자는 상처많이 받고

쓰레기 자기도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 보냇고.....

그래서 더 이상 톡에서 쓰레기 이야기 안 할려고요.

 

 

 

 

 

 

 

 

제 입장에서는 잘 사귀는 커플 제가 괜히 끼어들어서

망쳐놓은 거 같아서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미자에게 미안하다고 하니까

미자가 니가 뭐가 미안하냐면서 둘다 남자하나떄문에

상처받은거는 똑같다면서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시험끝나고 다같이 모여서 놀기로 햇어요.

 

 

 

 

 

 

 

 

 

 

 

 

사진이랑 자세한 이야기 못 해 드려서 죄송해요.

근데 오늘도 쓰레기가 미자에게 저나해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햇다는 소리듣고

쓰레기가 저한테나 미자한테나 둘다한테 진심이엇다고 햇다는 소리 들으니까

더 이상 쓰레기 욕하는게 아닌거 같앗어요.

 

 

 

 

 

 

톡커님들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주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 한사람만 바라보고 삽시다!

 

 

 

 

 

 

 

 

 

 

못난 글 읽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햇고

갑자기 글 안 쓰고 끝내서 죄송해요.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미자|2012.04.24 19:06
글쓴이야미자가왔도다 ㅎㅎㅎㅎ쓰레기는잊어버리고 똥밟앗다생각하자 더좋은사람만나고공부도열심히하고 언능담달에고고고고고고 튼바람이나거짓말이나습관이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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